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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수'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1.08.11 십자수로 만든 내 지갑...
  2. 2011.08.11 미니 장지갑 체크 무늬!
  3. 2011.08.11 구찌 스타일 지갑 -Normal-
  4. 2011.08.11 검정색 구찌 스타일 반지갑..
  5. 2011.08.11 검정 천의 금색실의 장지갑입니다....
  6.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10. 마무리 다듬기] 끝!
  7.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9. 드디어 끝]
  8.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8. 여담]
  9.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7. 마무리]
  10.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6. 중앙과 카드첩 완성 마무리 준비]
  11.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5. 조립과 카드첩 만들기]
  12.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4. 합체 하기전의 모양잡기!]
  13.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3. 메인 재단에 무늬를 넣어요!]
  14.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2. 1번째 가장 큰 배경이 될 재단]
  15.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1. 구찌.st 재단하는법] (1)

십자수로 만든 내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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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고 있는 지갑입니다...
군대 있을때 만드는 법을 배운건데... 많이 만들어서 -_- 선물들 주고..
(가족한테 하나씩과 친구들한테도...)
 
 
펼쳐 놓은 반지갑 입니다...
원래 남자들은 오리지날 디자인 보다... 따라하는 걸 좋아하지요..
학창 시절 보면 실내화에 나이키 그려 넣듯이...
구찌 스타일입니다....

 
돈은 이렇게 두 군데로.. 나눠서....

카드 수납공간은 넉넉 하지요....

올리고 내리는 카드 첩도 있습니다....
신분증을 넣을수 있는 (제 신분(운전면허)증이 들어가 있지요...)
오르락 내리락 하는 첩 반대편도 저런식으로 신분증 넣는 부분이 있지요..
 
무늬가.. ㅎ~ 이상 우영이였습니다...
[이 밖에도-_- 페레가모 스타일도 있고... 저는 못만들지만 루이비톤 도 있던... -ㅁ-]
다음에 장지갑도 보여드릴께요... 미니 장지갑도...
색색 별로 만들었는데 친구들한테 있어서...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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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장지갑 체크 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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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만원짜리 사이즈가 들어가는 지갑입니다...
남는 분홍색천 2개가지고 만든거라...
그냥 심심해서 만든거였습니다...
 

 
원래 이것도 겉으로 동전 주머니를 만들려고 했다가-_-;;
무늬 박으면서 지나가 버려서;;;
어쩔수 없이 못 만들었습니다!

 
수납공간은 작고... 카드 사이즈가 두개가 안되서..
한쪽에다는 동전 주머니를... 한쪽은-_- 그냥 날렸습니다!

 
동전은 많은 양이 안들어갑니다...
그냥 심심해서 만든거기 때문에;;;

 
초, 중학생 여학생들한테 어울릴법한...
(조카들한테 선물로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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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스타일 지갑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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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희 누나한테 준 지갑입니다...
 
 
이거 역시 남은 천으로 만든거라...

 
원래 제가 쓸 예정으로 만든건데....

 
Who? 이쪽으로는 신분증이 들어가면 딱 주민등록증은 이름 부분..
면허증은 사진 부분만 나옵니다...

 
이게 기본 심플하게 때문에.. 괜찮지요..

 
얼추 다른 두가지 천으로 꽉꽉 맞추긴 힘드니.. 하나의 천으로 만드는게..
 
조만간 십자수 지갑 만드는 법을 올려드릴께요... 부탁도 있고..
저희 누님 만드는법 알려주면서... 사진을 찍을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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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 구찌 스타일 반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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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쓰고 있는 지갑 전에 쓰던건데...
이것도 남은 천으로 만든거라.....
 
ㅎㅎ 이전 검정생 장지갑 만들고 남은걸로 만든건데...
그전에 다른 반지갑 검정색 천으로 남은거하고...

 
대충 대충 만든거라..
역시 마지막 베이지 색이 퀄리티가 높죠..

 
아~ 정작 본인 지갑에는 돈이 없는데.....

 
무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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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천의 금색실의 장지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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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선물로 드린... 지갑입니다!
[단지 어머니가 사용 안하시고 보관만 한다죠... 실용면에서 -ㅁ-;;;]
상당이 조약하게 만들었고 가장 큰 규모-_- 3단 장지갑입니다...
대충 지갑을 만드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3번재인가? 4번째로 만든건데..
이전 제가 사용하고 있는 지갑은 12번째 정도 마지막 작품인데...
퀄리티 차이가 많이 있지요....
애시당초 반지갑들 처럼 기본 재단 방법이 없어서... 순전히...
돈을 직접 대면서 감으로 만들었습니다-_-;;;
그래서 실수한 부분이 너무나도 많았지만--;;
어머니가 이런 스타일로 만들어 봐라! 해서 만든거라..
만들어서 어머니 한테 드렸습니다...
카드 수납공간은 징그럽게 많습니다-_-;;
가운데는 제 조카 사진을 넣어 두는 센스...!!
마무리 마감질은 풀칠들도 제대로 안되어서..
지금 만든다면 더 잘 만들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검정색 천이.. 싫어요-_-!
잘 포개어 둔 모습입니다.....
사이즈는 일반 장지갑 정도... ..
검정색 천 자체가 좀더 무겁다는-_-! 베이지 색보다..
가능하면 베이지 색으로 아니면 흰색이나 다른 색으로
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검정색은 만들기 자체가 힘듬 -ㅁ-;;
동전 주머니도 달았는데...
지퍼를 잘못 잘라 달아서... 저모양이 되었습니다..
끝 계산을 못해서;;...
초기에 만든거라... 참.. 후즐근 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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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10. 마무리 다듬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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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어서 마무리 짓는 방법을 올리게 되었네요

침대 아래다가 깔아두고 깜박하고 한 1주일 보냈더닌...

굉장히 납작해져서 아주 가볍고? 볼만 해졌어요;;;

 

대충 형태를 맞춰주고 눌러 두니까 모양도 잡히고...
역시 좋네요.. 후후후

여기론 약간 제대로 안 잡혀서 틀려 있지만... 마무리 다 짓고 다시 잘 맞춰서

눌러둘 생각입니다......


 

군데 군데 실밥들이 남아 있죠.... 이걸 최대한 말끔하게 처리하는게 관건인데...
처음부터 실을 넉넉하게 하면.. 저렇게 군데 군데;; 티가 없습니다..
끝에만 남을텐데... 전 남은 실로 대충 색도 안보고 하다보니까..
저모냥 저꼬라지가 된거라서...
준비물은 만능(?) 목공풀과 바늘과.. 쪽가위 혹은 손톱깍이도 괜찮습니다
가위라든지 잘 짜를수만 있으면... OK입니다...
목공풀은 저기 써있듯이...
나무,종이,천,가죽에
무독성?,수용성, 건조후 투명해집니다...
건조후 투명이 중요합니다... [수용성이 걸리긴 하지만...]
사이드 쪽을 보면.. 실을 넉넉히 잡고 하신분들은...
중간엔 저렇지 않고.. 끝에만 저렇게 남을 거에요...
저는 막한지라... 손볼곳이 너무나도 많았다는 점...
[재단도 잘못했고.... 천이 엉망이었고..  다이나믹했습니다!]
무독성이니까 손에 조금 목공풀을 발라줍니다...
풀이기 때문에 부답없이 바르셔도 되요... 건조 되면..
투명하게 마르기 ‹š문에.. 손가락끼리 심하게 문지르면..
때가 나오듯이 벗겨집니다... 손 씻어도 간단...
티어나오고 실부분들을 저렇게 목공풀을 발라서 삐죽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래야 절단하기가 쉽기 ‹š문이죠..... 측변 부분 말고 수 놓은 부분도 만찬가지입니다!
비교적 최대한 타이트하게 잘라주세요.. 그럼 딱 끊어질껍니다...
그럼 아주 조금 남은 잔재들을 처리해야 하는데요..
그럴‹ž 바늘을 이용해서 끝에 목공풀을 조금 묻혀주시고...
천으로 포개진거기 때문에... 팍팍 발라서 천 사이로 밀러 눌러 넣어주면 됩니다!
수놓은 부분으로 튀어 나온곳도 최대한 재주껏 잘 발라주셔서...
기존 수놓은 모양하고 동일하게 라인을 살려 고정시켜줍니다...
[그러고 보니 그건 사진을 못 찍었네요..]
지금부터는 솔직히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지만...
저같은경우는 실로 수놓은 부분은... 전부다 목공풀로 발라 줍니다..
그럼 코팅밑 실 날림 방지를 해주면서 고정이 되기 때문이지요..
단순히 취향문제입니다....
목공풀을 쭈욱 얇게 아주 얇게 라인따라 바르신 다음에....
손가락으로 쭉 눌러서 -> 방향으로 쭉 눌러 밀어서 펴 발라줍니다..
이거는 최대한 얇게 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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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9. 드디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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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은 그냥 잡담란입니다...

회사도 관두고 부러진 바늘‹š문에 못한것을 1일부터 짬나서 그냥 해버렸네요...

오랜만에 하니까 손가락에 굳은살따위가 없어져서 아주 손이 안파 혼났네요...

 

보시다시피.. 대충대충 있는색 아무실로 대충 만든거라.. 엉망 진창이죠.......

천도 울어있고.... [이건 잘 접어서 침대 밑에 깔아 둘 예정입니다..... 중간 중간

실 이어 시작한곳을 잘 숨겨야 하는 센스를 보여야 하는데 하하흐흐...

고도의 숙련자 모습으로 잘 숨겨놓고 제가 완성품을 다음 챕터에 올려드리죠 그‹š 숨기는 방법도

 

정말 몇달만에 블로그 포스팅은 잡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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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8.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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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완성하는걸 보여드릴려고 했으나;;;
바늘이 부러졌답니다-_-;;
여분의 바늘이 없어서;;; 미루기도 그렇고...
그냥 어려운게 아니기 ‹š문에.. 미리 완성된걸 기준으로......... 마무릴 했습니다 ㅠㅠ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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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7.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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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강좌?를 위해.. 기존에 제작이 되어진걸로 설명을 드립니다...

 

이것 저것 합쳐놓고서... 그럼 토탈 3장을[기본] 포개지면서..

카드첩첩 까지 다 포함하면 굉장한 굵기가 됩니다... 이제 그걸 다 포개어서

끝과 끝을 한꺼먼에 XXXX로 돌리는 일을 해야합니다...

돌리는 시작점은 자유입니다...

지갑 위를 기준으로 내려와서 ㄴ 자로 돌리셔도 되고

끝과 끝과 아래 아래 합치는 방식을 하셔도 됩니다... 

완선된 이 지갑 사진에서  위에서 아래로 먼저 내려도 되고요..

반대로 올라오면서 해도 됩니다^^

양옆이 끝난후 아래쪽을 해야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양옆으로 반반 오는 식으로 했습니다!
 
기준을 카드첩 끝 부분까지... 로 잡으면 편합니다^^;;;
 
 
이쪽은 반대편입니다^^

 
반지갑은 접히는거라 접히는 공간을 확보가 된곳이라.. 저쪽 부분은..
그냥 양옆을 다 해주시고 따로 해주셔도 됩니다...
빈 공백이라고 생각 되는 위치를 XX자로 다 빼꾸어 주셔도 무방합니다^^;;
십자수는 프리스타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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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6. 중앙과 카드첩 완성 마무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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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카드첩 재단에서 이어지는 강좌입니다!

만들어진 카드첩을 72*52 (카드첩보다 약간 긴) 재단에 다시 한번 포개서
합쳐주는 겁니다... (이제 기본 재단들이 되어 있는것을 포개는 작업을 할꺼에요)


 

각각 마주 보도록 이런 식으로 위 아래를 두칸씩 남겨둔채로 합칩니다...
[대충 대충 강좌를 하기 시작 -ㅁ-;;;]
 
지갑 사이에 왔다 갔다 하는 중앙 카드 첩을 만들 차례군요...
제대로 말하면 가로 48칸 세로 68칸이 되는겁니다;;;
숫자 쓰는게 가끔 뒤죽 박죽 적어두기 ‹š문에;; ㅎㅎ
현재 재단이 중앙 양면 카드첩이 될 기본 틀입니다..

가로 163칸 세로 68칸 (높이가 위에꺼랑 동일하지요..)

가장 와이드한 재단입니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가로 48칸을 한번더 커팅 해주시면 좋습니다!]
가로가 홀수인 이유는 49번째 칸을 접어서... 위에 48*68 을 포개어서 합쳐주는 시스템인데
각각 절단을 해두면 접는것보다는 수월한 점이 있습니다!
천이 울어있는것이지 재단은 칸이 맞습니다-_-a;;;
이렇게 준비를 해두신 상태에서..
이 강좌에서 만들어 놓은것들을 126 X 72 재단위에 얹어 봅니다!..
[뭔가 슬슬 모양이 잡혀가는 분위기가..]
어때요 이런 분위기;; 다 만든것만 같은 기분을;;
이렇게  또 합쳐줍니다^^
이제 합체의 시간이기 ‹š문에 대체로... 손가락의 힘이 ;;;
많이 피곤해질‹š죠.. [그래도 이시점이 뭔가 완성되는 그림이 나와서..]
실을 아주 길게 뽑아서 쭉 가셔도 무방합니다! 칸 되고 맞추기가 힘들기도 하니까..
중간에서 멈추는고 돌아 오는것도 괜찮습니다!!
반대편으로 다시 절반 오는 방식도....
이번에도 역시 좌우 두칸씩은 띄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뒷모습입니다!!
초반에 무늬까지 다돌린후 쉽게 만들었던 2번째로 큰 재단인
132X78 재단도 찾아서 함께 포개둡니다!
기본 틀이 완성이 되어갑니다!! 므하하하 이정도면 대충 60% 공정을;;;
 
그럼 다시 중앙 카드 첩으로 돌아가서..

이런식으로 준비가 되어 있을껍니다...
48 * 68 [68*48]녀석을 가운데를 신나게 파먹습니다...
이거는 솔직히 어떤 기준이 없습니다... 끝의 최소 두칸을 남겨 놓기만 하면 되니까요..
안 뚫어도 괜찮지만.. 신분증 집어 놓는 곳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에..
뚫어 둡니다.....
위에서 말했다 싶이;; 저는 그냥 긴 재단에서 가로 48칸을 (49번째 칸에서 컷팅)
똑같은 녀석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지금 사진 배경으로 보이는 통장 케이스가 보일껍니다-_-a;;;
원래 책싸는 비닐 (전문용어? 아스테이지?) 비니루... 등등;;
이런게 준비가 안되어 있었습니다;;;
급하게 대체할만한게 없을까 하다가..
얼마전에 통장을 하나 새로 만들어서.. ƒ틀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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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5. 조립과 카드첩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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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강좌에서 다들 헷갈려들 하신 부분입니다...


접지 말고 양 옆 두칸씩만 비워서... XXX 자를 쳐달라는거였습니다^^


68*52 짜리 재단을 배경으로 68*32 재단을 이런식으로 하면..

위 아래로 (혹은 좌 우로) 끝 두칸씩 남기고....

 

|XXXXX|XXXX[공백]
| <-- 포개지는 지점입니다...

카드첩 방향은..

<=-== 넣는 방향과 이렇게  ===== >
방향을 마주 보도록 해주셔야 해요...
둘다 같은 방향으로 했다가 다시 뜯는 일은 만들지 마시길-_-;;

가끔씩들 하는 실수기 때문에

이게 다 하고 뒷 모습입니다..


이런식으로 포개주시어야


옆모습은 이렇습니다..

간혹 천이 울었거나... 그럴경우는 약간 비틀어진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재단도 실수 해서-_-;; 애로사항이 꽃이 피었죠.. 이걸 ㅎ마ㅕㄴ서]


안쪽 모습은 보이지 않기 ‹š문에... 마무리를 지저분하게 해도 되지만-_-
센스가 있으신분은 저 꼬리 부분을 포갠 사이로 빼서 짧게 잘라서
풀로 마무리를 지으시면 깔끔합니다!

 
앞으로의 조감도 입니다...
이런식으로 마주모고 있고 ..


카드첩에 이런 애교 포인트를 넣어주시면 이쁘겠죠... 센스있게....

이름 이니셜이나 하트등등 괜찮습니다-_-;;
 

 

아참 까먹은건데요-_-;;; 뒤늦게 사진을 찍었네...

포갠거 첫번째 끝을 뒤에꺼랑 그냥 ------- 일자로 박음질을 해주세요;;

카드 고정하도록 막아야 하는데;; 그걸 까먹었네요.. 안해놓으면 의미 없는
일이 되머리기 때문에;;;
막혀서 고정이 안되면 쓩 통과 해버리겠죠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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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4. 합체 하기전의 모양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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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강좌에서 무늬와 테두리를 다 돌렸으면...
딱 절반으로 접어서 (한칸을 기준으로 접으면 됩니다!)
끝의 2칸 반대 끝의 2칸을 남기고..
/ / / / / / / / / /
한칸 띄고 한칸 띄고 이런식으로 쭉 갔다가 반대로 돌아오시면
양면다 X X X X X X X 이런식으로 됩니다^^
대신 한쪽 끝 | 반대편 한쪽 끝 | 이런식으로 남는거는
어쩔수 없지요...
그리고 가장 두번째로 평수가 넓은 132X78 재단도
한칸을 접어서 똑같이 큰 재단 녀석과 동일하게
X X X X X X X
이런식으로 꼭 두칸을 끝과 끝을 띄어 줘야 합니다!

이렇게 한칸을 기점으로 접고 두칸의 여유로 X를 쳐서 고정 시켜주면 됩니다!

가장 작은 68X32 4장도 각각 가로 방향으로 끝과 끝 두칸씩을 띄고 XXX로 마감을
쳐주시면 됩니다!!!
 
나도 저걸 빨리 XXX 쳐야하는데 ㅠㅠ;;; 요즘 아프고 병원도 갔다왔고
일도 바뻐서 신경을 못쓰고 있었답니다.. 죄송해요..
쪽지나 덧글로 질문 하시면 언제나 성실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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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3. 메인 재단에 무늬를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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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강좌에서 자르신 가장 큰 재단인 157X140 칸 재단을 이용해 절반으로..

접어 보세요! 157쪽 (긴 부분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게 두고 절반으로 딱 접어주세요!

각 천들마다 (특히 베이지색인 오트밀?원단이 칸이 불규칙으로 많이 울어있습니다!)

흰색이나 핑크색 원단은 써본것중 가장 무난하고 일정한 간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현재 강좌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이미지들은 제가 누님(친)에게 알려주면서 하는건데..

실을 못사서-_-a;;; 실색이 다른점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기본적인 구찌(ST) 무늬를 넣는겁니다!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지만 저같은경우는 테두리를 먼저 넣기 보다는..

무늬를 넣는게 후에 테두리를 넣을때 계산하기가 쉬워서 무늬부터 넣습니다!

140칸 (방향으로) 7칸을 이동하시고 8칸을 내려와서 구찌(ST) 무늬를 시작합니다!

구찌(ST) 무늬는 좌우 위아래 대칭을 하기 때문에... 가장 선호를 (-ㅁ-)

구찌(ST) 무늬 도안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것이 저희 누님이 하시다가 gg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길래 무늬부터 넣으랬지-_-a;;] 
내가하면 금방 할텐데.. 2달때 해도 저모양이라니..
(실질적으로 한 기간 3일도 안될듯-_-a;; 맨날 하다가 지치네요 우리누님이;;; 의지 박약?)
그래도 오늘 보니.. 무늬는 다 넣어가는듯 ㅎㅎㅎ~
 
이것이 이렇게 겉 표지를 장식하게 됩니다!!
모두 열심히-_-~!
 
PS.. 무늬 놓는거는 놓으시면서 가장 이상적인 방법으로 알아서 놓으시면 되고요..
테두리 같은 경우는.. 역시 저는 한번에 쭉같다가 돌아오는 방법이 좋은데..
이것 역시 편하신 대로 하면 됩니다.. 겉표지 무늬는..
따로 뒷면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마음편히 수를 놓으면 되니까요..
(그래도 깔끔한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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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2. 1번째 가장 큰 배경이 될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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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번 재단이... 지갑의 가장 밖 겁데기가 될 녀석입니다...
절대로 제단에는 실패를 하면 곤란합니다 ㅠㅠ~
[많이 말아 먹었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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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1. 구찌.st 재단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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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18CT오트밀비닐원단 [넉넉히... 정확한지는 모르겠다는-_-a;;]

 

크기는 대충... 십자수 샵에서.. 1만원 짜리 더군요.....

실 색상은 : [DMC 실 기준] 938 (2개 혹은 3개) 815 (1개) 녹색 (1개)

 

저정도 천이면 하나밖에 못만듭니다-_- 2만원정도의 양이면..

3개는 가능합니다... [재단에 실패를 하지 않는다면요....]

 

재단 [기본 구멍수.. (가로/세로)

 

1. 157 X 140 [가장 밖의 재단입니다]

2. 132 X 78 [첫번째 칸나눔입니다]

3. 126 X 72 [2번째 칸나눔 겸 카드 첩을 합체 시키는 부분입니다!]

4. 72 X 52 (2개) [카드첩의 가장 바탕]

5. 68 X 52 (2개) [카드첩의 메인 바탕]

6. 68 X 32 (4개) [카드첩의 칸 나눔입니다..]

7. 168 X 68 [지갑의 안에 왔다갔다 하는 카드첩이 될것입니다!]

8. 68 X 48 [위의 카드첩에 투명한 비닐을 이용해서 신분증을 넣어둘 덮개를 만들곳입니다]

 

※ 절대로 칸수로 계산하시고.... 눈이 많이 아프실꺼에요-_-a;;;;

   좀 넉넉하게 잘리면 상관 없지만... 모자르면 -ㅁ-;; 다시 재단을 해야합니다... (각오하시길)

   참고로 157칸을 가지고 있는 천이니까.. 158칸에서 자르셔야 합니다... 다른것들도 마찬가지..

 

역시 앞에다가 앉혀두고 스파르타식으로 막 시켜야지 잘 될꺼 같은데... 힘드네요 -ㅁ-;;;

이렇게 웹상에서 설명을 한다는게.. 이런것도 서툴고....

 

다음번엔 재단후 모습과... 시작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저희누나가 하면서... 인간이 하는게 아니야 아니야... 하면서 노래를 하더군요-_-a;;;) 난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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