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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1.10.04 [Sony A77] 300mm f3.5 Vertical Rec 다비치 -사랑과 전쟁 (강민경 ver) (3)
  2. 2011.10.03 [Sony A77] 300mm f3.5 Vertical Rec G.NA -Black & White
  3. 2011.10.01 [Sony A77] 300mm F2.8 Lens Video -KARA 'Jumping'
  4. 2011.09.24 [Sony A77] 300mm F2.8 Vertical Shoot -KARA 'Mister'
  5. 2011.09.21 [Sony A77] 300mm F2.8 Lens Video -KARA 'STEP'
  6. 2011.08.11 십자수로 만든 내 지갑...
  7. 2011.08.11 미니 장지갑 체크 무늬!
  8. 2011.08.11 구찌 스타일 지갑 -Normal-
  9. 2011.08.11 검정색 구찌 스타일 반지갑..
  10. 2011.08.11 검정 천의 금색실의 장지갑입니다....
  11.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10. 마무리 다듬기] 끝!
  12.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9. 드디어 끝]
  13.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8. 여담]
  14.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7. 마무리]
  15. 2011.08.11 [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6. 중앙과 카드첩 완성 마무리 준비]

[Sony A77] 300mm f3.5 Vertical Rec 다비치 -사랑과 전쟁 (강민경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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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mode Video Recording 1920x1080 60p
a77 300mm f3.5 / auto ISO / Crop 450mm Tele / Mono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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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77] 300mm f3.5 Vertical Rec G.NA -Black &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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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DSLT A77 + 300mm f2.8 Lens
P mode Recording f3.5 , 1080/60p , AF , Keep Mono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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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77] 300mm F2.8 Lens Video -KARA 'Ju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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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eo UCC


DSLT Sony a77 (alpha)


A mode Video Recording
1920x1080 60p f2.8 / auto ISO / Crop 450mm Tele

Resize Encoding 720/60p avi


Tokina AT-X SD 300mm f2.8 Lens

모노포드를 사용해서 2층 좌석에서 측면으로 내려서 촬영을 했지만
사각지대가 있고 지미집이 와리가리..
손떨림방지를 제거하고 mf로 촬영을 시도 했으나 댄스가수들이 뛰댕겨서..
측면이니까 메뉴얼 포커스 잡기가 힘드네요..
일단 확인해보니... 소니의 AF판정이 상당히 뛰어나다는것을 알았습니다...

A모드로 AF가 되는줄 몰랐던...

*덧*HD급으로 UCC를 확인할려면 영상 클릭해서 비메오로 다이렉트 페이지로 가면 되고..
소스를 다운 받을려면 비메오 페이지를 가입을 하면 다이렉트 페이지 우측 하단에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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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77] 300mm F2.8 Vertical Shoot -KARA 'M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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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eo UCC

DSLT Sony a77 (alpha)

Program mode Video Recording
1920x1080 60p f3.5 / auto ISO / Crop 450mm Tele
Resize Encoding 720/60p avi
Tokina AT-X SD 300mm f2.8 Lens

객석에서 어중간하게 앉아서 손각대로 촬영..
앞에 올린 포스트대로 그런 환경에서 세로로 돌려서 촬영을 하였으나..
가로로 어중간하게 찍는거보다 AF 잡을 사물을 가득히 찍는편이
조금더 AF에 수월하다고 해야하나..

Vimeo는 720p 화질을 세로로 돌려두니 HD소스로 UCC제공을 안한다..

*덧* 원 소스를 다운 받을려면 비메오 페이지를 가입을 하면 다이렉트 페이지 우측 하단에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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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77] 300mm F2.8 Lens Video -KARA 'STEP'

|


 Vimeo UCC


DSLT Sony a77 (alpha)


Program mode Video Recording
1920x1080 60p f3.5 / auto ISO / Crop 450mm Tele

Resize Encoding 720/60p mp4


Tokina AT-X SD 300mm f2.8 Lens

객석에서 어중간하게 앉아서 손각대로 촬영..
일단 토키나 렌즈 핀테스트 확인후 설정좀 해야할테고..
차라리 MF로 촬영을 했어야하나..
흔들리는거에 춤추는 댄스그룹이라 af가 허우적...

*덧*HD급으로 UCC를 확인할려면 영상 클릭해서 비메오로 다이렉트 페이지로 가면 되고..
소스를 다운 받을려면 비메오 페이지를 가입을 하면 다이렉트 페이지 우측 하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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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수로 만든 내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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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고 있는 지갑입니다...
군대 있을때 만드는 법을 배운건데... 많이 만들어서 -_- 선물들 주고..
(가족한테 하나씩과 친구들한테도...)
 
 
펼쳐 놓은 반지갑 입니다...
원래 남자들은 오리지날 디자인 보다... 따라하는 걸 좋아하지요..
학창 시절 보면 실내화에 나이키 그려 넣듯이...
구찌 스타일입니다....

 
돈은 이렇게 두 군데로.. 나눠서....

카드 수납공간은 넉넉 하지요....

올리고 내리는 카드 첩도 있습니다....
신분증을 넣을수 있는 (제 신분(운전면허)증이 들어가 있지요...)
오르락 내리락 하는 첩 반대편도 저런식으로 신분증 넣는 부분이 있지요..
 
무늬가.. ㅎ~ 이상 우영이였습니다...
[이 밖에도-_- 페레가모 스타일도 있고... 저는 못만들지만 루이비톤 도 있던... -ㅁ-]
다음에 장지갑도 보여드릴께요... 미니 장지갑도...
색색 별로 만들었는데 친구들한테 있어서...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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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장지갑 체크 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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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만원짜리 사이즈가 들어가는 지갑입니다...
남는 분홍색천 2개가지고 만든거라...
그냥 심심해서 만든거였습니다...
 

 
원래 이것도 겉으로 동전 주머니를 만들려고 했다가-_-;;
무늬 박으면서 지나가 버려서;;;
어쩔수 없이 못 만들었습니다!

 
수납공간은 작고... 카드 사이즈가 두개가 안되서..
한쪽에다는 동전 주머니를... 한쪽은-_- 그냥 날렸습니다!

 
동전은 많은 양이 안들어갑니다...
그냥 심심해서 만든거기 때문에;;;

 
초, 중학생 여학생들한테 어울릴법한...
(조카들한테 선물로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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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스타일 지갑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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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희 누나한테 준 지갑입니다...
 
 
이거 역시 남은 천으로 만든거라...

 
원래 제가 쓸 예정으로 만든건데....

 
Who? 이쪽으로는 신분증이 들어가면 딱 주민등록증은 이름 부분..
면허증은 사진 부분만 나옵니다...

 
이게 기본 심플하게 때문에.. 괜찮지요..

 
얼추 다른 두가지 천으로 꽉꽉 맞추긴 힘드니.. 하나의 천으로 만드는게..
 
조만간 십자수 지갑 만드는 법을 올려드릴께요... 부탁도 있고..
저희 누님 만드는법 알려주면서... 사진을 찍을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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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 구찌 스타일 반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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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쓰고 있는 지갑 전에 쓰던건데...
이것도 남은 천으로 만든거라.....
 
ㅎㅎ 이전 검정생 장지갑 만들고 남은걸로 만든건데...
그전에 다른 반지갑 검정색 천으로 남은거하고...

 
대충 대충 만든거라..
역시 마지막 베이지 색이 퀄리티가 높죠..

 
아~ 정작 본인 지갑에는 돈이 없는데.....

 
무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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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천의 금색실의 장지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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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선물로 드린... 지갑입니다!
[단지 어머니가 사용 안하시고 보관만 한다죠... 실용면에서 -ㅁ-;;;]
상당이 조약하게 만들었고 가장 큰 규모-_- 3단 장지갑입니다...
대충 지갑을 만드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3번재인가? 4번째로 만든건데..
이전 제가 사용하고 있는 지갑은 12번째 정도 마지막 작품인데...
퀄리티 차이가 많이 있지요....
애시당초 반지갑들 처럼 기본 재단 방법이 없어서... 순전히...
돈을 직접 대면서 감으로 만들었습니다-_-;;;
그래서 실수한 부분이 너무나도 많았지만--;;
어머니가 이런 스타일로 만들어 봐라! 해서 만든거라..
만들어서 어머니 한테 드렸습니다...
카드 수납공간은 징그럽게 많습니다-_-;;
가운데는 제 조카 사진을 넣어 두는 센스...!!
마무리 마감질은 풀칠들도 제대로 안되어서..
지금 만든다면 더 잘 만들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검정색 천이.. 싫어요-_-!
잘 포개어 둔 모습입니다.....
사이즈는 일반 장지갑 정도... ..
검정색 천 자체가 좀더 무겁다는-_-! 베이지 색보다..
가능하면 베이지 색으로 아니면 흰색이나 다른 색으로
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검정색은 만들기 자체가 힘듬 -ㅁ-;;
동전 주머니도 달았는데...
지퍼를 잘못 잘라 달아서... 저모양이 되었습니다..
끝 계산을 못해서;;...
초기에 만든거라... 참.. 후즐근 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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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10. 마무리 다듬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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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어서 마무리 짓는 방법을 올리게 되었네요

침대 아래다가 깔아두고 깜박하고 한 1주일 보냈더닌...

굉장히 납작해져서 아주 가볍고? 볼만 해졌어요;;;

 

대충 형태를 맞춰주고 눌러 두니까 모양도 잡히고...
역시 좋네요.. 후후후

여기론 약간 제대로 안 잡혀서 틀려 있지만... 마무리 다 짓고 다시 잘 맞춰서

눌러둘 생각입니다......


 

군데 군데 실밥들이 남아 있죠.... 이걸 최대한 말끔하게 처리하는게 관건인데...
처음부터 실을 넉넉하게 하면.. 저렇게 군데 군데;; 티가 없습니다..
끝에만 남을텐데... 전 남은 실로 대충 색도 안보고 하다보니까..
저모냥 저꼬라지가 된거라서...
준비물은 만능(?) 목공풀과 바늘과.. 쪽가위 혹은 손톱깍이도 괜찮습니다
가위라든지 잘 짜를수만 있으면... OK입니다...
목공풀은 저기 써있듯이...
나무,종이,천,가죽에
무독성?,수용성, 건조후 투명해집니다...
건조후 투명이 중요합니다... [수용성이 걸리긴 하지만...]
사이드 쪽을 보면.. 실을 넉넉히 잡고 하신분들은...
중간엔 저렇지 않고.. 끝에만 저렇게 남을 거에요...
저는 막한지라... 손볼곳이 너무나도 많았다는 점...
[재단도 잘못했고.... 천이 엉망이었고..  다이나믹했습니다!]
무독성이니까 손에 조금 목공풀을 발라줍니다...
풀이기 때문에 부답없이 바르셔도 되요... 건조 되면..
투명하게 마르기 ‹š문에.. 손가락끼리 심하게 문지르면..
때가 나오듯이 벗겨집니다... 손 씻어도 간단...
티어나오고 실부분들을 저렇게 목공풀을 발라서 삐죽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래야 절단하기가 쉽기 ‹š문이죠..... 측변 부분 말고 수 놓은 부분도 만찬가지입니다!
비교적 최대한 타이트하게 잘라주세요.. 그럼 딱 끊어질껍니다...
그럼 아주 조금 남은 잔재들을 처리해야 하는데요..
그럴‹ž 바늘을 이용해서 끝에 목공풀을 조금 묻혀주시고...
천으로 포개진거기 때문에... 팍팍 발라서 천 사이로 밀러 눌러 넣어주면 됩니다!
수놓은 부분으로 튀어 나온곳도 최대한 재주껏 잘 발라주셔서...
기존 수놓은 모양하고 동일하게 라인을 살려 고정시켜줍니다...
[그러고 보니 그건 사진을 못 찍었네요..]
지금부터는 솔직히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지만...
저같은경우는 실로 수놓은 부분은... 전부다 목공풀로 발라 줍니다..
그럼 코팅밑 실 날림 방지를 해주면서 고정이 되기 때문이지요..
단순히 취향문제입니다....
목공풀을 쭈욱 얇게 아주 얇게 라인따라 바르신 다음에....
손가락으로 쭉 눌러서 -> 방향으로 쭉 눌러 밀어서 펴 발라줍니다..
이거는 최대한 얇게 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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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9. 드디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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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은 그냥 잡담란입니다...

회사도 관두고 부러진 바늘‹š문에 못한것을 1일부터 짬나서 그냥 해버렸네요...

오랜만에 하니까 손가락에 굳은살따위가 없어져서 아주 손이 안파 혼났네요...

 

보시다시피.. 대충대충 있는색 아무실로 대충 만든거라.. 엉망 진창이죠.......

천도 울어있고.... [이건 잘 접어서 침대 밑에 깔아 둘 예정입니다..... 중간 중간

실 이어 시작한곳을 잘 숨겨야 하는 센스를 보여야 하는데 하하흐흐...

고도의 숙련자 모습으로 잘 숨겨놓고 제가 완성품을 다음 챕터에 올려드리죠 그‹š 숨기는 방법도

 

정말 몇달만에 블로그 포스팅은 잡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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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8.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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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완성하는걸 보여드릴려고 했으나;;;
바늘이 부러졌답니다-_-;;
여분의 바늘이 없어서;;; 미루기도 그렇고...
그냥 어려운게 아니기 ‹š문에.. 미리 완성된걸 기준으로......... 마무릴 했습니다 ㅠㅠ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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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7.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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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강좌?를 위해.. 기존에 제작이 되어진걸로 설명을 드립니다...

 

이것 저것 합쳐놓고서... 그럼 토탈 3장을[기본] 포개지면서..

카드첩첩 까지 다 포함하면 굉장한 굵기가 됩니다... 이제 그걸 다 포개어서

끝과 끝을 한꺼먼에 XXXX로 돌리는 일을 해야합니다...

돌리는 시작점은 자유입니다...

지갑 위를 기준으로 내려와서 ㄴ 자로 돌리셔도 되고

끝과 끝과 아래 아래 합치는 방식을 하셔도 됩니다... 

완선된 이 지갑 사진에서  위에서 아래로 먼저 내려도 되고요..

반대로 올라오면서 해도 됩니다^^

양옆이 끝난후 아래쪽을 해야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양옆으로 반반 오는 식으로 했습니다!
 
기준을 카드첩 끝 부분까지... 로 잡으면 편합니다^^;;;
 
 
이쪽은 반대편입니다^^

 
반지갑은 접히는거라 접히는 공간을 확보가 된곳이라.. 저쪽 부분은..
그냥 양옆을 다 해주시고 따로 해주셔도 됩니다...
빈 공백이라고 생각 되는 위치를 XX자로 다 빼꾸어 주셔도 무방합니다^^;;
십자수는 프리스타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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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6. 중앙과 카드첩 완성 마무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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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카드첩 재단에서 이어지는 강좌입니다!

만들어진 카드첩을 72*52 (카드첩보다 약간 긴) 재단에 다시 한번 포개서
합쳐주는 겁니다... (이제 기본 재단들이 되어 있는것을 포개는 작업을 할꺼에요)


 

각각 마주 보도록 이런 식으로 위 아래를 두칸씩 남겨둔채로 합칩니다...
[대충 대충 강좌를 하기 시작 -ㅁ-;;;]
 
지갑 사이에 왔다 갔다 하는 중앙 카드 첩을 만들 차례군요...
제대로 말하면 가로 48칸 세로 68칸이 되는겁니다;;;
숫자 쓰는게 가끔 뒤죽 박죽 적어두기 ‹š문에;; ㅎㅎ
현재 재단이 중앙 양면 카드첩이 될 기본 틀입니다..

가로 163칸 세로 68칸 (높이가 위에꺼랑 동일하지요..)

가장 와이드한 재단입니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가로 48칸을 한번더 커팅 해주시면 좋습니다!]
가로가 홀수인 이유는 49번째 칸을 접어서... 위에 48*68 을 포개어서 합쳐주는 시스템인데
각각 절단을 해두면 접는것보다는 수월한 점이 있습니다!
천이 울어있는것이지 재단은 칸이 맞습니다-_-a;;;
이렇게 준비를 해두신 상태에서..
이 강좌에서 만들어 놓은것들을 126 X 72 재단위에 얹어 봅니다!..
[뭔가 슬슬 모양이 잡혀가는 분위기가..]
어때요 이런 분위기;; 다 만든것만 같은 기분을;;
이렇게  또 합쳐줍니다^^
이제 합체의 시간이기 ‹š문에 대체로... 손가락의 힘이 ;;;
많이 피곤해질‹š죠.. [그래도 이시점이 뭔가 완성되는 그림이 나와서..]
실을 아주 길게 뽑아서 쭉 가셔도 무방합니다! 칸 되고 맞추기가 힘들기도 하니까..
중간에서 멈추는고 돌아 오는것도 괜찮습니다!!
반대편으로 다시 절반 오는 방식도....
이번에도 역시 좌우 두칸씩은 띄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뒷모습입니다!!
초반에 무늬까지 다돌린후 쉽게 만들었던 2번째로 큰 재단인
132X78 재단도 찾아서 함께 포개둡니다!
기본 틀이 완성이 되어갑니다!! 므하하하 이정도면 대충 60% 공정을;;;
 
그럼 다시 중앙 카드 첩으로 돌아가서..

이런식으로 준비가 되어 있을껍니다...
48 * 68 [68*48]녀석을 가운데를 신나게 파먹습니다...
이거는 솔직히 어떤 기준이 없습니다... 끝의 최소 두칸을 남겨 놓기만 하면 되니까요..
안 뚫어도 괜찮지만.. 신분증 집어 놓는 곳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에..
뚫어 둡니다.....
위에서 말했다 싶이;; 저는 그냥 긴 재단에서 가로 48칸을 (49번째 칸에서 컷팅)
똑같은 녀석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지금 사진 배경으로 보이는 통장 케이스가 보일껍니다-_-a;;;
원래 책싸는 비닐 (전문용어? 아스테이지?) 비니루... 등등;;
이런게 준비가 안되어 있었습니다;;;
급하게 대체할만한게 없을까 하다가..
얼마전에 통장을 하나 새로 만들어서.. ƒ틀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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