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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Trip'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5.08.16 내가 가봤다 하와이! [하와이 신혼여행 Chapter 001]
  2. 2004.08.22 2003년 7월 14일 [Chapter 10] Enjoy Nanba (Off Day)
  3. 2004.08.17 2003년 7월 13일 [Chapter 09] Himeji jyo & Pole rain
  4. 2004.08.02 2003년 7월 12일 [Chapter 08] Kyoto&Oosaka
  5. 2004.07.07 2003년 7월 11일 [Chapter 07] Leave a Tokyo & arrive in Oosaka
  6. 2004.05.27 2003년 7월 10일 [Chapter 06] -Offday by Oedo Oungen-
  7. 2004.02.10 2003년 7월 9일 [Chapter 05] -MITAKA -GHIBULI MUSEUM-
  8. 2003.10.14 2003년 7월 8일 [Chapter 04] -Ueno Park&Tokyo University
  9. 2003.10.06 2003년 7월 7일 [Chapter 03] -Search for Libarty In Akihabara-
  10. 2003.10.05 2003년 7월 6일 [Chapter 02] -Long time wark on central tokyo-
  11. 2003.09.22 2003년 7월 5일 [Chapter 01] -Start!-
  12. 2003.09.18 2003년 06월 ~ 7월 4일 [Chapter 00] Ready!

내가 가봤다 하와이! [하와이 신혼여행 Chapter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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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없이 결혼식을 끝맞치고

바로 공항으로 날라간 우리

공항에서 구경도 먹고 즐기고

비행기에서 먹고 즐기고

 

날이 밝아오면서 점점 다와가는 그곳

 

아아 창문 아래로 보이는 그곳

내가 꼭 가고 싶었던 그 곳

드디어 내 인생에 미국(?)의

 땅을 밟아보는구나!!

 

늘 나홀로 여행이 익숙했지만

아니면 친구와의 여행이거나

여자사람과는 처음으로 떠나는 여행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우리가 익히 말하는

하와이(호놀루루)에

앞으로의 일정과 준비한 일정을

잘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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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14일 [Chapter 10] Enjoy Nanba (Off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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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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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13일 [Chapter 09] Himeji jyo & Pol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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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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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12일 [Chapter 08] Kyoto&O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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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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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11일 [Chapter 07] Leave a Tokyo & arrive in O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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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철도의 나라다..
기본적으로 섬나라이기는 하지만 길게 뻗은 지형이기 때문에..
굉장히 큰 나라이다...
그래서 지역마다 굉장히 특색이고 차이가 많기도 하다..

철도만을 이용해서 시골 촌구석 구석 다 갈수 있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버스만을 이용해서 구석 구석을 갈수 있지요..]

[이것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JR(Japan Rail)의 프리패스입니다!]
[우영이는 JR 전국 프리패스 7일권을 구입하였습니다! 30만원 상당]
(신칸센 노조미를 제외한 전국 JR의 모든 교통시설을 자유롭게 이용 가능!)

일본은 기본적으로 철도 운송회사가 일본의 경제를 잡고 있습니다!
도쿄내의 지하철(철도 아님)명만 봐도.. 도자이선,세이부선 등...
해당 운송 기업들이 운영하는 재산입니다..

서론이 길군요-_-;;
입국 당일 나리타 공항에서 JR 사무실에 들려서..
제 일정에 맞춰진 날짜부터 JR 프리패스를 이용하도록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11일부터 7일간.. (므하하하 일본은 교통비 지옥인데.. 7일 천하!)
킨키로 떠납니다!
(도쿄를 떠나다! [무려 신칸센을 타고-_-V])

역시...  몇일 있었던 도쿄지만..
많이 익숙해졌거든요... 잠자리가 편해서인지..
[자~ 치즈! 오른쪽 눈썹 위에는 밴드 붙이고.. 일단 타지 생활이라 폐인]

신칸센 첫 승차지만.. 굉장히 조용하다고 생각되는군요..
첫 고속철 승차하니까요...
저는 녹차 하나 사고 탔는데... 모든 주윗 사람들은-_-
에끼벤을.. 먹는....
정말 자연스럽게... 도시락을 먹는데.. 신기했다는..

[도쿄 시내를 벗어나는 신칸센]

왜 옆자리가 비어 있는걸까? 생각했는데..
바로 다음 역인 요코하마에서 옆자리 를 채워주는..

[처음타는 신칸센 두근 두근 두리번 두리번-ㅁ-;;]

기본적으로 열차가 굉장히 빨리 달리기 때문에 (당연하지 고속철이니)
소음은 굉장히 적고...
위에 화면은... 음질이 나뻐서 좀더 심한듯해요..

[달려서 달려서 벌써 나고야! 나고야 하면 주니치 드래곤즈..]

열차가 달리면서 열차의 소리보다 사람들의 식사 소리가 더 신경 쓰일정도로
열차의 소음이 굉장히 적었습니다..
첫 체험이라.. 혼자 배가 꼬르르르르-_-;;
(음식 냄새를 풍기시고.. -ㅇ-;;)

[순식간에 벌써 교토까지...]

쿄토를 지나 얼마 안가.. 바로 신 오오사카에 도착을 했습니다!
오오사카 서클라인을 타기위해 오오사카역으로
그리고 먼저.. 등가방도 있고 가방이 주렁 주렁이라..
오오사카에서 머무를 '라이잔 호텔'에 가기 위한 신-이마미야 역으로
라이잔 호텔에 도착후 예약 확인을 하고  방을 둘러보고
[호텔 사진이랑 방 사진은 후 여행기에서 다룹니다!]
짐을 푸는중에.. TV를 틀어보니까...

[춤추는 대수사선을 재방송 중이더라고요..]

춤추는 대수사선 2 -레인보우 브릿지를 사수하라!
가 개봉된 시점이라서 TV에서는 재방송 중이더라고요..
(딴짓 중-_-a;;)

오오사카에 4시 반정도에 도착을 해서...
바로 호텔에서 짐을 풀고 보니 5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내일의 일정도 있으니까 미리 미리 나가서 오사카를 조금 둘러보기로..
오사카 역으로 출발!

[오사카역 중앙 개찰구에서 나와서 바로 찍은 사진입니다!]

역시 오사카도 도쿄 다음으로 갈정도의 대도시이기 떄문에..
오사카역에서 나오자마자.. 굉장히 많인 상업지구 사람들과..
큰 건물들에 먼저 놀랐다는!

[오오사카 스테이숑 센트럴 게이트]

여기서 부터 시작해서 오사카를 걸어보자!
(도쿄에서도 엄청나게 걸어 다녀서.. 역시 도시를 느껴볼려면 걸어다니는게..)

[여기서도 타워레코드는 건재하구나...]

역시 오사카에 와서도.. 관광객 지도를 잘챙겨서
천천히 보면서  앞으로 전진! 또 전진!

[오사카를 가로지르고 있는 운하..]

오사카의 교각 건축이 깨 인상적이다...
부분적으로 낮은 건물들도 그렇고.. 인상적인게 많은..

[도촬을 할려고 찍은게 아니다! 뭔가 실수가 있었던듯.. 으론쪽에는 지도가;;]

이런 빌딩숲을 가로 질러 계속 걸어가고 걸어가고..
난바를 향해서 걸어가고 있었다-_-a;;;
(나는 지도만 믿고 무참히 잘도 걷는다... 실제로 굉장한 거리..)

[이름을 까먹었다.. 다만 다목적 건물인 것은 확실]
카페도 있고 방송 관련 시설도 입주하여 있는걸로 알고 있는곳..
깨나 인상적인 건축디자인을 하고 있다..

[난바로 가던길... 도톤보리를 발견 하였다..!!!]
오오 유흥가다! 유흥가... 건물숲에서 빠져나오자 마자..
이곳이 그 유명한..

네온의 화려함과 17 세기의 정취를 함께 지닌
오사카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운하의 거리
"도톤보리"는, "도톤보리 강" 남안을 따라 형성된 번화가이다.
"구이다오레(사치하게 먹고 마시다가 재산을 탕진하는) 거리"라고 불릴
만큼 많은 음식점과 오락시설이 있으며, 오사카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도톤보리의 중심부이다!]
내가 갔던 당시에 츠타야가 매장이 새로 생겼다..
(티미네이터도 개봉하고 있었고-_-a;;)
사진 기준으로 좌측으로 그리코의 달리는 소년 네온이 있는 다리가 있는곳!

[도톤보리를 쓱쓱 둘러보고 난바로 향하고 있었다!]

난 비교적 지리적 감각이 있기 떄문에!
(대항해시대 효과가 크다)
지도만 보고도 슬슬 잘 돌아 다니는거 같다..

[역시 상점가의 로망은 아케이드다!]

정말 도톤보리 난바 근처는 오사카의 번화가 답게..
여러가지 음식점과 오락시설이 잘되어 있다..

[난바에 도착했다!]
오사카역에서 걸어서 이것저곳 쓱쓱 구경하면서 다녔지만..
6시 2분에 출발!
난바까지 7시 30분에 도착...

1시간 반은 원 없이 걸어다녔다는 것이다-_-V

참고로..
지하철로 신오사카 역에서 난바 역까지 약 15분이다..

난바를 이리저리 구경다니면서..
[베터리가 없었고 밤거리라 대충 둘러다녔다!]
(빠찡코 앞에서 서서 야구도 보고 있었던-_-a;;)

다시 호텔(모텔?여관?)으로 돌아와 피곤에 못이기며..
밤새 TV를 보다가 잠이 들었다!

-------------------------------------------------------
오사카의 일정을 제대로 못잡은게 한이 맺힌다..
간사이의 타지방만 생각 하고 있어서..
오사카를 더 못즐긴게 한이 맺힐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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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10일 [Chapter 06] -Offday by Oedo Ou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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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체류기간이 늘어나면서..
일정이 여유가 생기니까-_-a;;
쉬는 날도 생겼다는...
[가끔 가끔.. 삼촌내 집 근처 번화가를 돌아다니는걸로]



이렇게 저녁을 먹고서.. 숙모가 집에 들어오시고 삼촌이 집에 오시니
숙모님께서 우영이 데리고 오다이바에 온천 갔다오자고 해서..
오에도 온천이라는..
[그 당시 최근에 지어진 깨 큰 규모의 테마 온천이라서..]
지금은 오다이바의 명소가 되었기도 하지요..
(춤추는 대수사선 2 보다가 뒷부분에 그 온천이 나와서-_-a;;;)


(다이바 지역의 밤거리.. 한가하지요..)


(온천의 주차장입니다!)

일본 여행 계획중에서..
하코네랑 닛꼬등.. 유명 온천지역을 빼둔 상태라서..
그냥 맘편이 씻을 겸사 겸사~ 따라왔습니다!



도심의 테마 온천이라서..
새로 지어진것도 그렇고 굉장히 큰 규모에 갈끔하더라고요..
[유리카모메 -텔레컴센터 역에 위치]


(온천에 입장시 기본적인 유카타를 제공받아 입는다..)
[우영이가 선택한거는.. 가운데 스모선수 우오오오오오 남자답다!]


(온천내 상점가의 모습은 옛날 일본 거리를... 재현)


[뭐 한게 없으므로 사진의 압박을..]


[숙모하고 삼촌 기념사진! 찰칵!]

온천에는 안들어가고 이곳 저곳을 둘러보면서
구경을 하는데-_-~ 명소라서 그런지
외국에서 온 관광객도 많던...

(이런식으로 음식점도 영업중이랍니다! 분위기 있지요?)

물론 입장객 전원이.. 유카타를 입고 있어서...
더욱더 분위기가 그런듯 해요..


[삼촌.... (카메라 후레쉬를 안터뜨려서 전체적으로 흔들려요.. ㅠㅠ]

숙모랑 삼촌과 함께 야외 발마시지와 발만 담구는 온천도
돌아다니고.. 깨 여러가지가 많더라고요..


(2층에서 남탕으로 향해 내려가는 중에 이런 화사한 그림도)

테마 온천이라서 확실하게..
여름의 마츠리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플레쉬 없어서 그래요 ㅠㅠ)


(파란 천에 "유" 탕을 의미하는 남탕...)

들어가자~!!
일단 테마 온천이라서
자연 온천과는 다른;.. 우리나라 온천과 비슷하게 되어 있어요..

대중탕 스타일로.. 여러가지 탕이 많이 있고.. 야외 온천도 있고요..


(물론 락커도 -_-a;;; 똑같습니다!)


(온천 입구의 간판!)

상쾌하게 온천욕을 즐기고 나왔네요~
제가 일본에 간 기간 동안..  날씨는 계속 습하고
비는 오락가락.. (계속 내려주지도 않고)
모처럼 입욕을 길게하면서 편했다는 ^^~

마지막으로 ..

(섹쉬~♡) 뭐가 섹쉬냐... 초췌하구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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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9일 [Chapter 05] -MITAKA -GHIBULI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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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날 저녁에.. 일정을 삼촌한테 보고를 하면서..
지브리 박물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미타카역의 여행사에서 당일표를 구할수 있다고 알았는데..
(구할수 있다고 합니다.. 외국인만이라던가?)
인터넷에서 지브리 박물관 입장권을 예매를 알아보니..
일본은 특이하게.. 편의점에서 티켓팅을 하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9일이 가능해서 로손에서 예매를 하였습니다..
깔끔하게 티켓이 출력이 되고 오는 방법이 담겨진 프린와 함께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여유있게.. 티켓팅 된 시간이 있기 떄문에..
중안선을 탔던가? 아악 기억이 가물 가물...
JR라인 MAP을 보면 기억이 날텐데... 중앙선 맞을꺼에요..
아침에 게으르게 일어나서 대충 언제나 처럼 준비를 하고
타카타노바바 역을 향해 돌진!!!
됴쿄역으로 가서 중앙선이 였던가.. 신주쿠에서 중앙역이었던가..
(갈아탄 기억은 확실히 나는데...)
지금 쓰면서 귀찮기 떄문에 JR MAP을 안꺼내 보고 있습니다..
(추후에 수정이 될지도요..)

기분좋게 전차로 고! [무려 동영상 서비스까지-_-V]


[피곤해서 졸고 계시는 일본의 셀러리맨]
이것은 완전한 도촬이지요..
자고 있을때 몰래 찍은거니까요...
조금 늦은 아침이기 때문에...
여유있는 전차의 내부모습입니다^^..

순조롭게 전차를 갈아타고 미카타 역을 향하여 출발하였습니다!
그 사이사이에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고..
역시 일본은 지하철이 아닌 전철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탁 트여서 너무 좋네요!

한 30~40분을 중앙선을 타고나니 미타카 역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미타카 역을 나오니.. 좁은 도로와 아기자기하게 골목길들이 있는
도쿄와 다르게 편한 느낌을 주는군요^^!

주르르륵 육교를 내려와서..
바로 특이하게 생긴 미니버스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서..
지나가는 아가씨들도 버스를 사진찍고
(앗! 저게 셔틀 버스인가 보다!) 하고 눈치를 챘습니다! -_-V

지나가는 버스를 보고서.. 그쪽 버스 관리원에게..
물어보니까는.. 티켓을 보여달라고 하면서..
시간을 확인해주고.. 30분정도면 충분히 도착하기때문에
다음차를 타고 가도 충분하다고 하네요..
역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배회를 하면서 시간을 때우고^^

버스정류장으로 향하였습니다!

[나를 태울 버스가 온다!]
셔틀 버스 종류가.. 저렇게 이쁘게 꾸며진 버스와..
그냥 붉은색의 버스가 있는데..
이쁘게 꾸며진 버스가 저를 태우러 와서
기쁨이 두배였다는^^!!

[자... 빨리 버스 정류장에 와서 승차권을 사자!]
자동판매기로...
각각 한번씩 타는데는 200엔..
왕복 티켓은 300엔..
무조건 왕복 티켓이 싸지요!!!
걸어서도 갈수 있는 거리가 되지만...
이럴때만 타볼수 있는 특별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도 즐기면서 지출을 !!!

벌써 제 앞으로 줄이 많이 생겼네요....
보통 젊은 아가씨들과 가족단위로 많이 오더라고요..
젊은 청년 혼자서는 절대 안오는...
간혹 남자들이 보이는데... 커플로 데이트 코스-_-! [영잠을..]

[자 버스에 승차!]
일반적인 일본의 시내버스보다는 약간 더 작은.. 미니 버스인데..
사람들은 굉장히 많이 타더라고요...
지브리 박물관을 가는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으로도 이용이 되고 있는거라서..
깨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차의 분기점인 지브리 박물관입니다!
기본적으로 뮤지음으로 영어로 표시를 하고 있어서

저는 박물관으로 말하고 다니는데... 미술관이라는...
왠지 미술관이라고 하기도 조금 그런... 내부를 봐서는...

입구로 향하는길에 굉장히 눈에 많이 익은 것이 저를 쳐다보고 있네요..
사람들이 많이 둘러쌓여서 사진들을 찍고.. 찍어주고...

아니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큰 토토로다!!!!!!
정말 크네요!!!
가족단위로 다들 사진찍고..
젊은 아가씨들도 서로 찍어주고...
(저도 독사진으로 찍히고 싶었지만...)
부탁을 하고 싶어도.. 순 여성분들이 많고..
가족 단위인 분들은 사진찍기도 바뻐서..
T.T포기를 했지요...
젊은 청년 혼자 다니는 것도 저뿐인..
[언제나 고독한 하이에나.. _-_;;;]

미술관(정정했음) 내부는 기본적으로 사진 촬영 금지더군요..
내부의 야외 정원은 사진촬영이 가능해서.. 그마나 위안이 되네요...
미술관의 건물 외관의 화려함보다는...
미타카 시는 깨 전원적인 도시라서...
그리고 미술관 자체가.. 공원 내부에 있는거라서..
어울리게 건축이 되어 있습니다.. 화려함은 없고...

[야외 정원으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날씨는 맑지 않아도... 그래도 사람이 많은 내부보다는 공기가 상쾌한
외부가 좋더라고요^^!!!
(미술관 전체에 관광객이 굉장히 많다는...)

일본인들도 구경오기 힘들정도로 티켓이 연일 매진이더라고요..
여름 방학 시즌이 되니까... 저는 운좋게 시즌 전에 ^^..
내부 촬영을 못해서 아쉽기는 하지만..

야외 정원에도... 아기자기하게 이쁘게 꾸며져 있어서
위안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이쁜 배경에서 인물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이럴때는 혼자인것이 분통 터지는....]

가운데 물펌프에서는 아이들이 부지런히 펌프질을 하는데..
물이 나올 기미가 전혀 안보여서..
원래 안나오고.. 모양만인가?? 생각을 했는데..
아이들의 어머니가 오셔서 펌프질을 팍팍팎!

하니까는 물이 콸콸콸 흘러 나오는...
보고 놀라서 사진을 재빨리 찍었지요...
젊은 어머니도 재밌듯이... 아이들도 신나서.. 물장난을....
펌프와 이어진 수로를 보니까..
하수구가 있더라고요....

자세히 보니까 하수구 뚜껑이 꼭 사람 얼굴을 하고 있는...
이렇게 세세한곳까지.. 바닥의 타일의 모양과 디자인까지..
이쁘게 꾸며 놓은것에 정말 놀라웠어요...
이 내부는 진짜 애니메이션의 공간이라는 공기가...

박물관 내부에는 애니메이션 상영관등이 있고,그런데..
외부에는 지브리 뮤지음 카페도 있는..

확실하게 있을꺼는 다있어요..
이런점도 철저한 상업 전략이 굉장한...
간단한 음료와 핫도그 등을 팔고... 빙수도 팔고 있다는...

티켓의 가격 1000엔보다는...
그밖에.. 지브리 미술관 특별 상품 (Goods 라고 하지요)을 판매해서
충분히 매출을 올리고 이런식으로 야외 카페를 운영하면서..
티켓의 싼가격을 보완하는...
그리고 늘 매회 관람인원의 제한으로...
관광객 유치를 하면서.. 무리하게 운영을 안하는 것도..
정말 칭찬해주고 싶었습니다...

부지런히 구경하고 나오는 출구에는...

작은 모형으로.... '센과 치히로의...'에서의 여관이 있는^^.. [가지고 싶은..]
다리에 보면 가오나시가 있어요.. 저런 세세한 디테일까지....

아참 그리고 옥상의 거신병(?)...
'천공의 성 라퓨타'에서 나온거라고 하는데..
저는 딱 그 작품만을 보지 못해서....
그러나 보신분들에게는 굉장한 인기가....

[사진 멋지게 나왔죠.. 까마귀 씨도 함께...]

이걸로 미타카시 지브리 미술관 관광을 끝냈다는..
생각보다 오래걸릴 거리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아서..
부지런히 Goods를 사들고 (친척 동생들 선물)
아무리 일본에 살고 있어도...
저보다도 돌아다니질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오히려 살고 있는 사람들은.. 더 그런거겠지요..

[미타카시 공원 MAP 우측 상단 빨간색 부분이 현 위치임]

오가는 시간이 생각보다 짧아서...
재빨리 미타카 역으로 향하였습니다...

[지하철 플랫폼에 있는 자판기에 BOSS 광고 사진.. 하마사키 아유미라는..]

그래도 갈때의 전차보다는 돌아올때의 전차에는 많은 사람들이 타고
있어서 사람들 구경하는 즐거움도 많이 있었어요...
시간이 학생들 하교 시간이라서..
여학생들도 구경하고-_-~
중앙선 각 각 끝 객차에는.. 기관실이 투명하게 보여서..
열차 앞부분을 구경할수 있어서 그런것도 정말 구경하는 재미가...
[전차로 Go! 라는 게임이 막 떠오르는...]

일본은 정말 철도에 나라라고 생각이 되는...

의외로 미술관을 빠른 시간에 왔다갔다해서..

남은 짜투리시간을 타카타노바바 역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보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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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7월 9일 여행기는 이걸로 끝입니다....
부지런히 써두고 저장을 안해둬서 두번째 다시 똑같이는
못쓰겠더라고요...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였다는 T.T

이제는 자주자주 올릴꺼에요.. 이곳 저곳 메뉴를 골고루 업데이트를

그럼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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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8일 [Chapter 04] -Ueno Park&Tokyo University

|
크하아~ 언제나 같이..
여유있게 일어나서 전차를 타고 이동을 합니다!
아침의 출근지옥을 맛보는것이 싫기 때문에..

오늘은 우에노 공원하고 동경대를 갈려고 우에노 공원으로 출발을..
(여행자 지도에는 나름대로 가까워 보이기 때문에 우에노 공원을 구경후 이동..)
이것이 아주 낭패였습니다!

아침 조금 늦은 시각에 여유있게 출발을 했더니..
12시 반쯤에 도착을... (아주 게으름을 팍팍 부리는)


[JR 우에노 공원 역]

하~~~
공원에 딱 들어오자 마자 보이는 많은 조각? 동강들..
그리고 많은 노숙자들이 보이는군요..

일본의 어느 거리에든 우리나라에서 쉽게 볼수 있는
벤치 같은게 정말 없다는..

조금 앉아서 쉴만한 공원이나 그런곳은
노숙자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말 놀랐다는..
정말 노숙자 일뿐


우에노 공원이 + 십자가 형태로 중앙을 기점으로 아래쪽으로 입구
입구쪽을 기점으로 전방 으로는 박물관등 여러가지 건물과 전시장이
좌측으로는 동물원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아리따운 까마귀들이 넘쳐나는 공원;; (무슨 팔뚝만한 까마귀가)


[우에노 공원역에서 바로 들어오는 초입부분]

정말 어마어마하게 크게 잘만들어진 공원입니다
중간에 분수대(?) 같이 작은 호수도 있고
큰 나무들로 둘러싸져있는!


[저멀리 보이는 전시장]

중국에서 팬더를 기증한 동물원이 우에노 공원안에 있어서
팬더들 많이 보러 온다고 하더군요..
그래봤자 동물원이지만...


[비둘기들하고 까마귀들하고 세력싸움은 안하는지... 정말 오랜만에 보는 비둘기]

사진에도 보시다 싶이 큰나무와 크게 길을 만들어서 잘 정리된 모습의 공원입니다!


[우측에는 한국인 여성 두분, 사진기 들고계신 어르신은 무엇을 보고 계시는걸까요?]


[거리의 퍼포먼스인 행위예술가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도 역시 구경하고 있었고요..]

일반적으로 보통 풍선을 이용해서 공연을 하더군요..
마임과 팽이(일본팽이)를 이용해서도 공연을 많이하고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여러가지 모습을 보고 즐길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공원에서
대학로등 큰 번화가등에서만 이런 모습을 볼수 있어서..


[가족 나들이로 온 어머니한테 하트를 만들어 전해주는데 옆의 남편분이 크게 웃더라고요..]

우에노공원을 부지런히 둘러보고..
우에노 공원역쪽으로 돌아 나와 옆길로 쭉 올라가
여행자 지도를 보면서 동경대학교를 찾아갑니다..
엉뚱하게 반대로 멀게 돌아 올라가서 2시간이나 걸렸고..
무척이나 힘들었죠..

(JR선만 표시가 잘되어 있고 지하철은 그다지 표시가 안되어 있어서..)
그래도 일단 걸어다니면서 일본을 느끼는 여행이니까는 그래도 그점은 좋더라고요
(제 다리만 고생을 많이 했지만요..)


[우에노 공원옆 바로 앞에 있는 극장]

일단은 처음온 곳이기 때문에 지도에만 의지하면서 돌아다니죠..
분명이 지도에는 커다란 우에노 공원의 호수가 표시되어 있지만..
(보통 물가는 하늘색으로 칠해놓죠..)

딱 발견해서 보니...


[물보도 연꽃이 많은것 같은데요?]

연꽃이 다 피어있으면 아주 절정이 될듯한 모습입니다!..
그래도 초록 식물 투성이가 호수를 장악 하고 있으니..
엑~~ 기분이 묘한..

..
.
.
....두시간동안 걸어서 빙둘러 올라간..
.
.
.

이래저래 동경대학 캠퍼스 내로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각 학부와 건물들의 위치를 표시해주는 안내판]

역시 일본은 교통편이 비싸기 때문에 학생들이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지요..


[서양식 오래된 학교 건물... 그리고 자전거들!]


[건물을 통과하는 길에도 자전거가 쫙~ 그래도 분위기가 멋진]

캠퍼스가 대체로 이런분위기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오래된 서양식 건물이라는..
열심히 캠퍼스를 누비고 다녀서.. 발견한


[동경대의 시계 건물! 유명한]

뭐라고 써있는지도 모르는 동상...
한문등이 다 바래서..
읽을수도 없지만..
저정도의 동상이면 꺠나 학교에 공헌한사람이나 유명한 사람이겠죠?

[그래서 기념으로 한컷!]

깨나 학교 캠퍼스가 무지무지
조용하더군요..
이어폰으로 노래듣다가
탁 뺴고나니..
고요해지는....

[건물들이 이런느낌이 너무 좋은]

하아 학교내로 들어가면서 공기가 너무나도 다른..
와세다도 그렇고 동경대도 그렇고..
아주 교문마다 상징적인 느낌이 없다는..
엉뚱한곳을로 들어간건지...
듣기로는 나무 교문이라고 들었는데 잉잉..


[제가 들어간 교문입니다!]

이제 열심히 구경도 했고..
(일단 여기 올리는게 전부 찍은 사진이 아니니까요...)
돌아가는 길은 제대로.. 돌아내려가는..
오카치 마치역으로 제대로 쭉 내려갑니다용!

[내려가는 길에 사진 한장!]

오카치마치역 주위에는 재래시장이 잘 되어 있다고 하는데..
진작에 알았으면 한번 싹 둘러보고 오는거였는데요.. 참 아까워요..


[오카치마치 역에서 한장]

깨나 게으르게 돌아다녔지만..
그래도 보는 즐거움이 참 좋아요..


[이것은 저녁만찬!! 야끼소바 빵과 컵라면]

짭짤한 야키소바 맛이~ 므흣!
라면은 신라면이고... (역시 신라면 맛이 최고) 그밖에는 컵 누들이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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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정도 장편을 썼는데 실수로 창을 닫아버려서...
너무나도 다시 대충 써버린거라 휴~
7월 9일에는 미타카시 지브리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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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7일 [Chapter 03] -Search for Libarty In Akihab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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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이 행운의 7월 7일 이날은 제가 가장 가보고 싶어 했던 그곳!
아.키.하.바.라
(우리나라로 비유하면 용산을...)

아키하바라는...
컴퓨터 소프트웨어,하드웨어,비디오 게임 소프트웨어,하드웨어와
각종 전자제품들의 천국이지요....

그리고 물론 매니아와 특정 계층을 겨냥한 다양한 샵도 많이 있습니다..
중고 음반 매장, 중고 소프트 매장,하드웨어 매장등..

저는 특히 중고 매장을 선호함으로...(가난하고 싸고 좋은걸 살수 있는..)
CD라든지 소프트라든지 그런거는 중고로 사도 충분히 가보치가 있지요!

그래서!
7월 7일 아키하바라 방문기는.... 돌아단닌곳이 여러곳이 있지만..
리.바.티 ! 만이 최고의 중고 매장으로 기억 되는군요..
(북오프는 책등 좋지만 그래도 특정계층? 을 겨냥한곳은 리바티가..)

바로 이녀석!

[수많은 리바티를 못보고 지나치고 구석의 2호점을 첫 발견!]

정말 제가 생각하기로 어떻게 발견했는지도 신기합니다..
쭉 매장을 둘러본후 프런트에서 라바티 지점 약도를 요청을 해서 받아서
모든 리바티를 가볼려고 작정을 했습니다!
(시잔을 말씀 못드리는게 한눈 판곳도 많고 무지하게 같은 곳을 계속 해메기도..)


[이곳이 두번째로 발견한 6호점입니다! 입구에서 부터 DVD를 상영하는..]
[참고로 그떄 상영하고 있는게 Hello! Project 콘서트로 추정되는...]

2호점에 비해 6호점은 2층 매장에 넓게 게임과 DVD와 CD등으로 매장이
넓게 잘 나누어 진것을 발견합니다... (2호점은 참 좁다는....)
가격은 각 지점마다 또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다 둘러봐야만;;


[또 다른 리바티를 찾기 위해 아키하바라 길을 걷는중 건물 이쁜 건물을 찍은것!]

앗 저멀리 또 리바티가 보인다!!

[저것은 두개의 빌딩으로 나누어져있는.. 4,5호점으로 보이는군요..]

5호점이던가? (기억력이 그다지 안좋음)
이곳이 정말 CD재고도 많고 싸고 최고의 중고 CD지점으로 인정!!!
이곳에서 한몫 했죠!


[비오는 아키하바라의 거리!]

역시 구름은 계속 껴있고 비도 계속 왔다갔다하는 날씨입니다..
(장마철이니까요...)
역시나 우리 나라로 따지면 뽑기 (자판기)의 천국입니다..
각종 피규어등을 자판기로 뽑게 되어 있고...
물론 게임센터의 UFO 캐쳐로도 많은 상품들이..

스스스슥~ 시선을 돌리니 굉장한 샵을 발견!!


짠! 게임 시연대에는.. 섹스 오브더 비치2 (참고로 성인용 게임입니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PC 소프트하면 성인 장르가 주류이기 때문에..
PC 소프트 중고 매장샵을 가면 대략 모호한 게임들이 ...

[짠 간판이요!! 꼭 가보시길 (남성 권장)]

아마도 가장 깔끔하게 잘되어 있는 그런 장르의 매장으로 생각되는군요..
오죽했으면 제가 들어가서 사진촬영을 해도 되냐고 물었을 정도니..
프런트 가서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문의를 하니..
바이트 생이 점장을 불러서 물어보더니..
역시나 안된다고 답을 해주는군요 ... 내심 아쉬웠던 ! 칫!

그래도 내부는 못 찍어도 밖에서 찍었지요!!

[어이쿠 오타쿠 같은 아저씨가 나오시는군요...]

몇장 더 찍었지만... 심의에 걸리는거라... 이곳에는 못올리겠습니다...

또 아키하바라 거리를 걷는순간 대형 건물이 전부 게임을 위한
매장으로 되어 있는곳이 많더군요...(이름은 기억이 안나는 바보임)
입구 초입에는 신작 게임들의 시연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무려 지나가다가 많이 낮익은 아저씨를 발견했지요!!
일본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인 '지코'... (별로 안좋아함)
위닝 일레븐이 8월 초에 판매하기로 되어 있어서..
예약만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련 시연대에서... 위닝 일레븐 7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 한판할려고 얼마나 오래 서있었는디...
(이날의 감동은 이뤄 말할수 없었음!!)


짠 깨 오래 기다리면서 겨우 한판을 해보고 느낌도 못느껴보고...
시간이 늦어서 슬금 슬금 돌아갈려고 합니다...
이날 수확물이 많지만 수확물은 공개 안합니다..

아키하바라 하면 게이마즈 -본점- (애니메이션 좋아하시는분은 아실듯..)

아키하바라 본점입니다..
디지캐럿 상품들과 각종 애니메이션 잡지 CD등을 판매하고 있고..
안에는 시원한 에어콘이... (무슨말이냐 이녀석)
이것도 역시나 매장이니까 각층마다 분야가 나눠져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안의 손님들은... 디지캐럿 애니메이션 보면.. 거기서 나오는..
데지코 팬 똘마니 두명 같은 사람들이 실제로 많던............
(나도 들어갔으니 거기 손님이니 거기에 포함되는듯...)

7일 이후에도 종종 진가는길에 아키하바라를 들려서 이곳저곳 매장을 구경했씁니다..

첫날이라 이날 하루만 아키하바라 탐방을 했고 두번쨰는 헤메지도 핞고 잘 다녔죠..
후후후...

전리품은 가장 마지막 글을쓸때 보실수 있을듯!! 후후후

아키하바라만 돌면서 7일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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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6일 [Chapter 02] -Long time wark on central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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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과 사진의 압박을 느껴보세요!]

6일.. (일요일이다)
오자마자 일본에서의 첫 일요일을 맞이 하는군요..
분명 첫날이니 다들 예상하는 코스로 이동을 하지요..
(거주지역 주위 둘러보기)
오늘 하루 이동을 먼저 알려드릴께요!

타카타노 바바 --(걸어서)--> 신주쿠 --(JR 야마노테선)-->
시부야 --(걸어서)--> 신주쿠 --(JR 야마노테선)--> 타카타노 바바

남들이 보면 놀릴꺼에요!
저렇게 바보 같이 다녔냐? 하면서..
(뭐 바보니까 그말은 무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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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아침 9시쯤 눈을 떠버렸다!
숙모가 깨우고 다들 깨웠지만... 아침을 원래 안먹기 떄문에
그시간을 잠으로 충당을 하였다!
삼촌네 가족은 전부 한 학교를 출퇴근 한다!
동경 한국인 학교 (?) 던가... [벌써 까먹었다]
4학년 승재 , 중1 나림, 고3 지수, 초등학교 교사 숙모, 교육원 삼촌
삼촌네 가족 에피소드가 참 많다는... 같은곳을 한가족이 다 다니기 때문에...

아침일찍 나가서 돌아다닐 생각으로 여행을 온것이 아닌게 되어버렸다...
동경에서는 삼촌네에서 머물수 있기 때문에 좀더 여유있게 다닐껄 생각했기때문이다..
(그리고 아침의 지옥철 야마노테센 -우리나라 2호선 같은 녀석- 이기 떄문에)

Tourist Of Tokyo Map을 가지고 동경을 떠돌기 시작!!

[와세다 거리를 끼고 있는 고급 맨션촌 + _ + 이곳이 내가 머물떄 삼촌네 집 이사가셨지만..]

일단 목표는 신주쿠! (도쿄도청사가 있는 이제 도쿄에서 가장 높은곳이 되었다나..)
[### 으억! 눈부시다! 왠 각트냐!! -후지필름 현상소-]


비록 5일날 도착했지만 밤이였고 역에 도착하자마자 삼촌의 차에 이끌려 바로
삼촌내로 이끌려 가버려서 무언가 제대로 다니기는 처음이라 두근 두근 (안했음)

여기가 와세다 도리! (일본식 표기를 사용하겠습니다!)



참 좋은 동네이다... 왠만한 샵들은 다 존재하고 조금 규모가 있는 음반 샵이나
그런것들이 다 존재하는 ... 역시 대학로라고 할수 있다!!
사람들도 참 많이 지나다닌다는! 한국인 어학원도 이곳에 있고..


와세다 도리에서 신주쿠로 내려가는중 처음 나를 반긴건! 다이소 100YEN샵!
(사실 전날 벌써 한번 구경했었다! 하하하하)

바로 이것이 100엔 시계! (한화 1000원) 아주 그냥 시계 기능 충실하다
나는 손목시계가 없어서 한국에서 핸드폰을 챙겨가져간 바보라서;;
(핸드폰 시계는 전파를 받아서 시간을 수신하는데 일본에서 전파를 탈리가 없다!)
그래서 하나 구입!


신오오쿠보는 한국인들이 사는 (쉽게 말해 코리안 타운이다) 한인촌!
들어가자마나 순한국어 한국어 간판.. 저기만 가면
기분이 묘해져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신 오오쿠보와 작은 길하나 사이로 맞대고 있는곳은
일본 최대의 환락가 가부키쵸이다..  (어떤걸로 빗대어 설명해야하나..



역시 일본은 철도의 왕국이다.. 정말로 굉장한 철도 시스템을 보게되는...
우리나라는 철도 하면.. 그저 기차와 지하철을 떠올리지만..
일본은 보통 덴샤 (우리나라로 하면 국철) 지상으로 달리는게 기본이다!
JR (Japan Rail)은 보통 전철 철도를 이용하고
지하철은 생각보다 많이 이용을 안하는편이다!
(지하철은 JR이 못가는 위치를 구석 구석 가는편이지만.. 아참 또 사철이니까..)

[신주쿠 도착! 어떻게 왔는지 정신이 없었다..]


일단 신주쿠에 왔으니 도쿄도청을 찾아가야한다!!
(허나 신주쿠에서 도청까지는 조금 상당한 거리이다. 중간에 지하철이 있지만..)
일단 자본금이 그다지 넉넉하지 않아서 무조건 발로뛰자는 생각으로 걸었다!

[으으 으리으리한 건물들... 일본에 고층빌딩 없다는 말은 다 거짓이다!]


[한참을 걸어서 -헤메길 또 헤메고- 도청사에 도착!]

[도쿄도청은 쌍둥이 빌딩이다.. 크기도 어마어마해서 한번에 찍는건 무리]

[뭐 내공 부족이라고 하지만......]


도청사 주위에서 무언가 촬영을 하고 있었던데... 드라마 같은거 같은...
별로 아는 얼굴도 안보였고.. 사진을 못찍게 하고.. 그런 분위기도 아니라서;;

이래저래 앉아서 구경하고 돌아다니며 다 구경하고... 다시 신주쿠 역까지 걷자!


이곳은 프린트,복사,인터넷가능 PC가 있는 사무용 피씨방 같은곳..
참고로 이몸 전날 여행기에는 안써놨지만... 이 덜렁거림에..
수첩에다 여행 일정표라든지 그런걸 다 적어둔걸 집에다 두고 와서..
어쩔수 없이 이곳에 가서 프린트를 하였다!!
(가격이 가공할만 하다!  10분에 200엔이던가... 프린트도 가공할만한 가격)

신주쿠 역 도착!

[오다큐 백화점 백화점으로 경유해 JR선 지하철등이 백화점 지하로 연결되어 있다!]

[공항 리무진을 타는 버스정류장등 버스터미널 정도의 기능의 버스정류장도..]

[외국인들 일본에서 쉽게 볼수 있다! -나도 외국인이자나...-]

시부야로 이동! 도착! (중간에 사진도 없는, 찍는것도 깨나 번거로운 일이라)

시부야 역에서 나오자 마자 발견한것은!!!

[보수파 극우 세력이라고 해야하나? 북한을 비난하는 걸 열심히 연설하고 있다!]

아참 그럴때가 아니다!! 이곳이 그 유명한 시부야!

[JR시부야 역, 베컴의 인기 보다폰 (저게 핸드폰 회사인건 일본가서 알았다) 아닌가?]

일요일의 시부야 아죽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한동안 역에서 나와서 벽에 등을 기대고 멍하니 구경을 하고 있었던...
그런데 수많을 멀티비젼을 구경하다가 발견한건!! 이것!

[한국 관광공사 CM]


[이사진은 메인 화면으로도 사용하고 있다..]
7월이고 무지무지 더운데 대체로 긴바지를 입고다니는 일본 패션...
반바지를 대체로 안입는 편이다.. 입어도 7부정도.
(의외로 반바지 입은사람이 찍힌것에 놀라움..)

###이날 이후로 시부야를 2번 더 갔었지... 아마도###
그만큼 사람 구경하기 좋은 동네이다... 이상한 사람들도 많고..
일본에서 거의 멸종 되었다는 고갸루(선탠에 염색에 루즈삭스 날나리)도 발견

일본 스트리트 사진 하면서 고갸루만 잔뜩 찍힌 홈페이지가 있던데.. 정말 찍기 힘들꺼 같다는..
교복 패션은 당연하지만 이제 고갸루가 멸종이 된것처럼 정말 보기가 힘들었다..

스으윽 둘러보다가.. 그다지 HMV는 흥미가 안가도 왠지 타워레코드는 익숙하다..
한국에는 타워레코드가 없지요... (있었는데 전부 망한듯)

[쿠라키 마이다!!]

보통 여성 관광객들은 시부야 오면 109라든지 마루이 등을 돌면서 쇼핑을 구경하겠지만
(나는 쇼핑관광도 아니고 사봤자 음악 시디 몇장(소장요) 인거라 음반샵 같은것만 눈에 들어왔다)


[빨리 빨리 타워레코드 구경가자 횡단보도에서 신호기다리는중]

스윽 둘러보고 (그후에 또 한번 갔었지만) 나는 기본 코스인 하라주쿠로 또 걷기 시작했다!


[타워레코드 건물 뒷편의 멀티비젼에서 보아 DVD광고/ 위에 그림들의 압박]


[뭐랄까.. 이 한걸물 자체가 음반 매장들로만 이루어졌다는게... 신기했다..]

타워레코드 쪽으로 걸어올라가니.. NHK보다 요요기 체육관을 먼저 만나버렸다!
(그래서 내가 시부야 주변을 2번이나 더 돌았다는것...)


[SHIBUYA-AX 스튜디오 멋지다! 저런 어두운 색을 좋아한다..]

걸은것도 힘들고 숨을 돌리면서 앉아 있었는데.. 무언가 사람들이 이상한
무지개 타올을 두루고 이동하는것이 아닐까... 별에별 스타일도 다 있고..

후다닥 반대편으로 달려가서 보니 우연히 지나가는것치고 좋은걸 본편이다..

라르크 엔씨엘 2003 7days 머시기 콘서트였는데 7일이라 무지개 컬러를...

[이곳에서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이 콘서트등을 열고 그러지!! 신기하게 생겼음]


체육관 뒤에서부터 저곳을 빠져나오는데 얼마나 무서웠는지....
무시무시한 아가씨들이... 코스츔 플레이는 기본이고...
분위기는 비교적 무거운 편이라.. 한번에 다 몰려있고 우우..
사람들이 계속 모이는데 무서웠다는...

힘들게 육교를 겨유 건너서... 하라주쿠에 도착..
(바보 같이 바로 옆인걸 모르고 반대편으로 돌아 들어갔다는)

[그래도 브랜드 샵 매장들을 구경해서 좋았음 구경만..]

[이쁜 모델하우스 같은 건물이 옷가게]


[하라주쿠역 일본 축구 국가대표로 이쁘게 꾸며지고 뒤편으로는 메이지신궁이..]
하라주쿠 역에서 옆길을 따라서

메이지 도리를 걸어서 신주쿠로 걸어가는데..
그냥 감으로 가는거지요.. 방향만 맞춰서..
메이지 도리를 따라 쭉 걸어서 신주쿠로 걸어가고 있었죠..
(이것도 굉장한 바보짓이였다는...한여름의 일본에서...)

[오후의 홍차! 모든 맛을 섭권했다는!]

[이거는 그냥 히로세..]

깨나 좋은 동네 거리를 걸어가면서...
(일본은 외제차가 정말 많다는..*도쿄기준* 기본 벤츠)
이런 한산하면서 좋은 동네를 걸어가는 기분도 뭐랄까 특이한..

저 멀리서 부터 검정색의 멋진 건물을 발견해서 그것만 보고 따라 가기로!

[NTT DOCOMO 빌딩이였다]

일본에서 또 재밌는 점은 어디서나 동네 구석에서도 자판기는 꼭 발견할수 있다!
일본은 그만큼 더운 나라라서 물장사(?)가 잘되고 없으면 안되는 필수라는!!


[가격은 나름대로 마실만한 가격인데 물값이 어마어마 하다!]

신주쿠에 들어서면서 지도에 표시된 대형 백하점 타카시마야!
[어마어마한 규모이다!]


역세권으로 걸어들어가면서 눈에 들어오는 비꾸카메라!
신형 디지털 카메라가 전시되어 있었고
사진으로만 보던 모델들을 보니 감동~!! (너무나 보기보다 작고)


이래저래 힘들게 신주쿠 역에 도착 숙소로 돌아가기 위해
매표소라 가면서 발견한 TV드라마 -워터보이즈-
상당히 쿨해보여서!!!!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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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5일 [Chapter 01]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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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20분 비행기
가뿐하게 9시 기상
(너무 시간을 만만하게 생각했다)
아침에 어리버리하게 마구 시간을 낭비하고 옷을 챙겨입고
부지런히 10시 40분쯤에 집에서 나갔다!

엄청나게 크고 무거운 등산용가방? 배낭가방!
(쓰잘데 없이 가방 선택을 실수 하였다!)
아마도 등판의 쇠 막대기를 빼면 한결 가벼울것이라 생각했다;;
등에는 큰 배낭 허리쪽에는 힙쌕 한손에는 선물 쇼핑백!
(아주 볼만 했을것이다)

나는 부지런히 집을 나가서 버스를 탔다!
토요일의 애메한 시각! 버스
3시 20분 비행기
가뿐하게 9시 기상
(너무 시간을 만만하게 생각했다)
아침에 어리버리하게 마구 시간을 낭비하고 옷을 챙겨입고
부지런히 10시 40분쯤에 집에서 나갔다!

엄청나게 크고 무거운 등산용가방? 배낭가방!
(쓰잘데 없이 가방 선택을 실수 하였다!)
아마도 등판의 쇠 막대기를 빼면 한결 가벼울것이라 생각했다;;
등에는 큰 배낭 허리쪽에는 힙쌕 한손에는 선물 쇼핑백!
(아주 볼만 했을것이다)

나는 부지런히 집을 나가서 버스를 탔다!
토요일의 애메한 시각! 버스에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겨우 자리를 잡고서.. 집이 많아서 썩 편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중년 아저씨의 지겨운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버스를 타고 모란역으로 갔다!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힘들게 지하 통로로 길을 건너서
리무진 버스 대기 하는곳에 도착하였다
(한 11시 10여분인걸로 기억)
15분 간격이라는 버스가 안오고 있다!!

조마조마해서 3시 20분 비행긴데..
무슨 무언의 법칙인 비행기 출발 시간 2시간 전 도착이라는;;
말을 알고 있는지라 버스회사에 전화도 하고.. 버스를 기다렸다

11시 40분 버스가 와서 승차!!
아무리 고속도로 직행이라지만 성남에서 인천공항까지 걸리는 시간이 있어서
왠지 아슬아슬하게만 느껴졌다!!

[리무진 버스 분당 서현역 정류장에서]

그래도 무사히 갈꺼라는 생각에 마음이 놓였다!
귀에는 CDP 이어폰을 꼽고서 버스에서

[바지런히 뛰어줄 나의 애마인 운동화와 하체부실 다리]

잠시졸다 깨니까;;; 공항 고속도로이다...
고속도로 직통인지라 굉장히 빠른듯해서 안심을 했다.


[씽씽 달리는 공항 고속도로에서 버스안에서 찰칵!]


[멀리서 인천국제공항 화물 전용 비행장(?)격납고 같은곳이 보인다!!]

인천공항은 애시당초 처음가보는것이라서.... 두근 두근하였다..
이때부터는 주위를 잘둘러보고 (다 도착했으면서 뭔 구경을 했는지)

공항에 도착해서는 사진을 하나도 못찍었다....
역시나 듣던데로... 시간은 그다지 안넉넉하면서...
굉장히 먼거리를 왔다갔다해야하는 일이 있어서
사진찍을시간도 없고 짐은 짐대로 무겁고 ㅠㅠ 흑흑;;

병무청에 먼저 들려서 신고하고.. ANA 티켓팅 하는곳에서
무사히 Pass를 받은후.. (역시나 시간이 별로 없다)

부지런히 출국 통과를 하고... 비행기를 타기위해 또 부지런히 뛰고 걷기를 반복
[너무 비행장이 커서 낭패인것이다!!]

비행기에 탑승하기전 사람들이 많이도 대기하고 있다...
창 밖으로는 나와 승객들을 일본으로 모셔다줄 비행기가 준비중이다!!


[NH-938기]


[보잉이였던가? 에어버스였던가? 에어버스였던걸로 기억... 아닐지도]

37열 F시트 창가 바로 옆자리인것이다...
비행기의 로망은 창가인데 T.T 아쉽게 되었다!!
역시 일본 국적기를 타기때문에.. 언어의 압박을 새삼 느꼈지만..
그다지 그런편도 아니였다.. 내 옆자리에는 일본인 노신사께서 앉으셔서..
조금이나마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비행을 했다..


[이것이 문제의 기내식]

비교적 짧은 간식꺼리인 기내식은 나의 입맞에 충족시켜주었다;;
옆자리 어르신이 쵸코칩은 안먹는다고 나를 줘서 연신 고맙다고 말하며 잘 먹었당!


[옆자리 어르신께 양해를 구하고 창밖 사진 한컷! "구름위의 하늘"]

언제나 하늘은 아름다워서 보는것만으로도 즐겁다^^


[도시락과 함께한 맥주..  소주파였다가 맥주로 전향해서 맥주를 아주 좋아함]

저 도시락에 와이은 받는 사람도 있던데...
그분들은 그냥 와인을 가방속에 넣어버린다..
(그냥 챙기는거였군)

나리타 공항에 임박하면서 한국인들의 모습인 먼저 움직이기 시작하는것이다
벨트 싸인도 켜져있는데.. 승무원들은 아주 훌륭한(?) 한국어 발음으로 승객들을 말리고
정신이 없어서 사진 찍기 포기;;

일본에 도착하니까 날씨가 굉장히 구질 구질 하였다!
장마철을 예상하고 왔기떄문에.. 어쩔수 없는거지... 하고

부지런히 입국심사를 끝내고 됴코 중심가 까지 이동할려면 가공할만한 차비가 든다!
[뭐 나름대로 생각하면 비슷하겠지만]

나는 가장 저렴한 게이세이 라인으로 (돈이 없어서)


나의 목적지는 타카타노바바역이다!!
(아톰이 태어난 장소라는)
신주쿠에서 2정거장 거리인 중심가이고
와세다 대학권에 속하여 있어서 많은 유동인구를
가지고 있는곳이다!

이동하면서는 짐이 많아서 카메라를 찍기도 힘들었다는;;
무난히 굉장한 짐들을 이끌고 타카다노바바 역에 도착

삼촌이 나와서 마중을 받아서 순조롭게 삼촌집에 도착!
이리하여 삼촌네 가족들을 만나고 선물을 주고 대충 씻고

첫날을 마쳤다!
에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겨우 자리를 잡고서.. 집이 많아서 썩 편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중년 아저씨의 지겨운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버스를 타고 모란역으로 갔다!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힘들게 지하 통로로 길을 건너서
리무진 버스 대기 하는곳에 도착하였다
(한 11시 10여분인걸로 기억)
15분 간격이라는 버스가 안오고 있다!!

조마조마해서 3시 20분 비행긴데..
무슨 무언의 법칙인 비행기 출발 시간 2시간 전 도착이라는;;
말을 알고 있는지라 버스회사에 전화도 하고.. 버스를 기다렸다

11시 40분 버스가 와서 승차!!
아무리 고속도로 직행이라지만 성남에서 인천공항까지 걸리는 시간이 있어서
왠지 아슬아슬하게만 느껴졌다!!

[리무진 버스 분당 서현역 정류장에서]

그래도 무사히 갈꺼라는 생각에 마음이 놓였다!
귀에는 CDP 이어폰을 꼽고서 버스에서

[바지런히 뛰어줄 나의 애마인 운동화와 하체부실 다리]

잠시졸다 깨니까;;; 공항 고속도로이다...
고속도로 직통인지라 굉장히 빠른듯해서 안심을 했다.


[씽씽 달리는 공항 고속도로에서 버스안에서 찰칵!]


[멀리서 인천국제공항 화물 전용 비행장(?)격납고 같은곳이 보인다!!]

인천공항은 애시당초 처음가보는것이라서.... 두근 두근하였다..
이때부터는 주위를 잘둘러보고 (다 도착했으면서 뭔 구경을 했는지)

공항에 도착해서는 사진을 하나도 못찍었다....
역시나 듣던데로... 시간은 그다지 안넉넉하면서...
굉장히 먼거리를 왔다갔다해야하는 일이 있어서
사진찍을시간도 없고 짐은 짐대로 무겁고 ㅠㅠ 흑흑;;

병무청에 먼저 들려서 신고하고.. ANA 티켓팅 하는곳에서
무사히 Pass를 받은후.. (역시나 시간이 별로 없다)

부지런히 출국 통과를 하고... 비행기를 타기위해 또 부지런히 뛰고 걷기를 반복
[너무 비행장이 커서 낭패인것이다!!]

비행기에 탑승하기전 사람들이 많이도 대기하고 있다...
창 밖으로는 나와 승객들을 일본으로 모셔다줄 비행기가 준비중이다!!


[NH-938기]


[보잉이였던가? 에어버스였던가? 에어버스였던걸로 기억... 아닐지도]

37열 F시트 창가 바로 옆자리인것이다...
비행기의 로망은 창가인데 T.T 아쉽게 되었다!!
역시 일본 국적기를 타기때문에.. 언어의 압박을 새삼 느꼈지만..
그다지 그런편도 아니였다.. 내 옆자리에는 일본인 노신사께서 앉으셔서..
조금이나마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비행을 했다..


[이것이 문제의 기내식]

비교적 짧은 간식꺼리인 기내식은 나의 입맞에 충족시켜주었다;;
옆자리 어르신이 쵸코칩은 안먹는다고 나를 줘서 연신 고맙다고 말하며 잘 먹었당!


[옆자리 어르신께 양해를 구하고 창밖 사진 한컷! "구름위의 하늘"]

언제나 하늘은 아름다워서 보는것만으로도 즐겁다^^


[도시락과 함께한 맥주..  소주파였다가 맥주로 전향해서 맥주를 아주 좋아함]

저 도시락에 와이은 받는 사람도 있던데...
그분들은 그냥 와인을 가방속에 넣어버린다..
(그냥 챙기는거였군)

나리타 공항에 임박하면서 한국인들의 모습인 먼저 움직이기 시작하는것이다
벨트 싸인도 켜져있는데.. 승무원들은 아주 훌륭한(?) 한국어 발음으로 승객들을 말리고
정신이 없어서 사진 찍기 포기;;

일본에 도착하니까 날씨가 굉장히 구질 구질 하였다!
장마철을 예상하고 왔기떄문에.. 어쩔수 없는거지... 하고

부지런히 입국심사를 끝내고 됴코 중심가 까지 이동할려면 가공할만한 차비가 든다!
[뭐 나름대로 생각하면 비슷하겠지만]

나는 가장 저렴한 게이세이 라인으로 (돈이 없어서)


나의 목적지는 타카타노바바역이다!!
(아톰이 태어난 장소라는)
신주쿠에서 2정거장 거리인 중심가이고
와세다 대학권에 속하여 있어서 많은 유동인구를
가지고 있는곳이다!

이동하면서는 짐이 많아서 카메라를 찍기도 힘들었다는;;
무난히 굉장한 짐들을 이끌고 타카다노바바 역에 도착

삼촌이 나와서 마중을 받아서 순조롭게 삼촌집에 도착!
이리하여 삼촌네 가족들을 만나고 선물을 주고 대충 씻고

첫날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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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6월 ~ 7월 4일 [Chapter 00] 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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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프롤로그 ]
처음으로 떠나보는 해외여행인지라
두근반 설레임반으로 여행의 시작이다^^;

애시당초 일본을 간다고 생각한거는 아주 오래전 부터 '생각만'하고 있었다!
대학 1년차 여름방학이 되고나니 대학의 방학은 길었다........
설마하는 마음으로 어머니에게 물어봤다..
"일본에 가고 싶어요"라고...
의외로 어머니께서는 혼쾌히 승락을 해주셨다...
(의외로 어머니는 이런것에는 대범하신분이라서.. 여행이나 어디 보내는 것을 좋아하신다!)

[ 01. 준비]

의외로 쉽게 승락을 따내서;;; 나는 여행계획을 잡았다... 한여름의 일본이라;;;
그래도 늘 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곳이라,
비교적 내가 잘 아는 곳이면서 모르는 나라이기 떄문에..
나는 함께갈 친구를 꼬셨다...
문영이가 갈수 있다고 대답을 해주어서 적어도 혼자 떠나는 여행보다는 처음이니
같이 돌아다닐수 있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지금의 생각에는 혼자 갔다온게 100번 옳았다)

나는 천천히 준비를 다 해가면서 일단 뒤늦게 꼬신 친구보다는 한단계 앞서 여유가 있었다..
갑자기 문영이가 안되겠다고 연락을 해와서... 어차피 혼자갈 예쩡으로 생각을 했다가
그래도 하는 생각에 친구와 떠날 계획이 이로써 취소가 되므로 홀로 떠나기로 되었다!

(PS. 참고로 Ready!에서는 병무청 방문과 여권 제작과 그것을 전부 배제 하였습니다)

어머니 사무실 앞의 여행사에서 왕복 항공권과 Rail Pass와 비자를 신청을 하여서..
(성수기때 늦을지도 모른다고 들었지만 보통이였다)
[벌써 항공권비 (30만원,Rail Pass비 30만원 그외 잡비 5~6만원 지출]

July 5 NH 938편 (ANA) 인천 -> 나리타 15시20분

이로써 출발의 날짜가 확정되었다 (6월 25일)

계획은 10박 11일로 잡아서 숙박료도 대략 30만원을 계산하여서
일단 최소 준비 비용이 100만원에 육박이 되었다!

그다지 넉넉하지 못한 살림인지라... 여행중 경비를 최소한으로 생각하고
10일간 체류 비용으로 6만엔 (한화 60만원정도) 그외 현금 5만원을 준비하였다!

준비는 다 되었다!!
이제 여행 계획을 세우는것이다!

[ 03. 여행계획 ]

방학에 들어서자마자 포탈 사이트 Da--의 일본 여행 동호회에 가입을 하여서
여러가지 관련 자료를 신청해 놓고 이것저것을 읽어보고 있었다...
그러나 역시 직접 가보지 않고서 다른 사람들의 여행기만으로는
나의 여행 코드를 맞추기는 힘들었다!

여행 계획은 떠나기 전날까지도 못맞췄던 비극에 의해..
마지막에 가장 기본 루트 코스만을 정리해서
출력해 두었다!

[ 도쿄 4박 5일 -> 오사카 4박 5일 -> 도쿄 리턴 1박 2일 후 출국 ]

상세한 코스는 이제 부터 시작하는 여행기를 읽으면서 알수 있을것이다!

[ 04. 의외의??? ]

정보를 얻는 도중 일본에서는 반바지를 보통적으로 안입는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쪄죽는 일본에서 반바지를 안입고 어찌 버티어야 하나 하는 생각에 옷을 준비하면서
(배낭 여행이니 옷도 최소한의 한도를 챙긴다)
반바지 2벌 잠옷 바지 한벌 흰 반팔 2벌 남방 2벌 잠옷용 나시 2벌 나시 1벌
(뭐가 최소한이냐;;;)
그래도 만일을 위해서 긴바지를 하나 챙겼다.. 반바지를 1개 제외하고
(이건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일본에서 100배 느꼈음)

[ 05. 그밖에 일들 ]

현재 작은 할아버지의 아들
(촌수로 따지고 호칭을 찾아가면 모른다)
삼촌이라고 부를정도로 굉장히 가까운 분이 일본에 계신다!
그래도 삼촌이 일본에 계시기 떄문에..
애시당초 예의상 (?) 떠나기전에 연락을 한번 드렸다!
삼촌가 통화를 하면서 도쿄에서는 머물러도 좋다는 이야기를 들은것이다..
괜찮다고 말하였는데 도쿄에서는 얼마든지 있을라고 하는것이다!!
(이것이 나에게 여행에 최고의 좋은점이 된것이다!)

그래도 어머니가 타국에서 고생하는 삼촌을 위해 선물을 사야한다고
삼촌의 와이셔츠 3벌과 지수와 나림이의 셔츠 2벌을 구입
덤으로 따라가서 나는 여행할때 쓸 작은 다용도 가방과 반팔티셔츠와 샌달을 구입!
(샌달을 2번정도 밖에 안신었다;;;)


*정리

왕복 비행기 Pass + Rail Pass + 숙박비(10일) + 그외 잡다 = 100만원
10일간의 체류하는 동안의 사용하는 (식비와 그외 다 포함) = 60만원 (6만엔)

: 준비물 :
여행지 각 Map과 자료, 디지털 카메라 (충전셋,삼각대 다 포함)
세면도구등 기본 생필품 (콘택트 렌즈와 선그라스 안경 포함)
상의 의류 (티셔츠 남방 그외 포함) 7~8벌 정도
하의 의류 (바지 등) 반바지 3 긴바지 1
기타 의류 (속옷 등등 신고 입은것들 빼고) 양말 3켤레 속옷 3개 선캡 1개
[꾸준히  세탁을 해서 2개씩만으로도 충분했을듯 ]

*다음편 부터 여행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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