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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view'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15.08.26 2015 KOFURN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 탐방기 (1)
  2. 2015.08.25 [분당/판교]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드디어 오픈했네요!
  3. 2015.08.10 소니 A7RII 체험단 모집
  4. 2011.10.21 토키나 100-300mm f4 렌즈 간단한 역광 테스트 (100mm)
  5. 2011.10.19 [A850] Tokina 300mm f2.8 과 100-300mm f4 화질차이 -간단 비교-
  6. 2011.10.19 현 소유하고 있는 줌 렌즈 3인방
  7. 2011.10.01 Sony a77과 a850과 간단한 비교 (Lens Tamron 28-75mm) 75mm 화각대
  8. 2011.09.24 미친듯이 문제점이 보고되고 있는 소니의 새로운 DSLT a77
  9. 2011.09.11 Sony A65 (DSLT) 예약판매라...
  10. 2011.09.05 [NX200체험단모집] 삼성카메라의 새로운 NX와 함께할 도전자를 모집합니다!
  11. 2010.07.02 IPAD도 아니고 APAD도 아닌 APAD 사용기 -03 벌써 마무리!? 전체적인 사용
  12. 2010.07.02 IPAD도 아니고 APAD도 아닌 APAD 사용기 -02 경박한?진동과 함께한 네이트온
  13. 2010.07.02 IPAD도 아니고 APAD도 아닌 APAD 사용기 -01 대기시간?
  14. 2010.05.24 KBO 롯데 자이언츠 G캡 2종 (2010, 2008)
  15. 2010.02.04 SAMSUNG NX10

2015 KOFURN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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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주말 올 늦은 가을에

새집으로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2015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

이 열린다고 해서 분당에서

부지런하게 일산까지 날라 갔더랩죠

 

 

 

입구에 있는 큰 CI 로고

엄청 기대를 했더랩죠

 

 

 

이렇게 입장료도 있고

뭐 무료입장으로 들어갔지만요

그래도 큰 규모의 전시회라고

생각을 했는데 전혀..

 

 

 

처음에는 에몬스가구가 있고

쭈욱 둘러볼고 있는데

뭐랄까... 가구 판매장 느낌은

아니더라고요..

그렇기에 슥슥 둘러보기만

 

 

 

인테리어용 LED 액자가 인상적이고요

뭐 그렇게 살만한거 같진 않지만

조금 뽐뿌가 왔어요..

 

 

 

비싸고 고급진 가구나 소파

저같은 소시민에게는

음.. 그냥 눈은 즐거웠네요

 

 

착시 현상을 이용한 그림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오마이갤러리가 그나마

우리 부부가 즐겁게 구경했네요

 

 

 

 

옛날에 막 카드로 있던 각도마다

다른 이미지가 보이는데

이것을 응용한 명화 작품들은

좀 끌리더라고요!

마구 뽐뿌질이 왔지만

저정도를 걸고 싶은데

집이 작지요 ㅎㅎ

 

 

 

그외

클림트의 키스도 레플리카 작품을

판매하고 있고요..

레플리카 작품은

저작권료 지불은 하는거겠죠?

 

 

​열심히 한시간을 달려서 왔는데

실망만 않고 돌아선 전시회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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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드디어 오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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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오픈했다는 소식에

늘 지루한 HaNus는 구경을 갔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많은걸 본적이 있는지

차도 너무 많고

이런 바글바글함에 너무 놀랐어요

 


오메가 전시회도 하고 있고

나같은 서민은 카시오 쥐샥이나 ㅠㅠ

 

 

그랜드 오픈이라는 커다란 현수막도

인상적이고

확실하게 기존의 백화점보다는

잘 꾸며져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상품권을 구매하러 10층까지 갔습니다

현대카드 M포인트는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구매할수가 없다는 소식에 좌절을

 

 

10층에 있는 하늘정원은

깔끔하게 철골 구조로 되어

잔디밭이 있는 자연친화적 정원이

뜨악!

 

 

이런 녹슨 느낌의 철골구조는

파주에서 익숙하게 와닿는 느낌이라

 

 

주변 아파트 주민들은 피해가

있을거 같아요 뻥뻥 뚫려서

잘보이는 느낌이니?까요

 


아이들과 어른들이 바글바글

꼭 중앙공원 처럼

...

그냥 중앙공원이 나을려나

 

 

이 인상적인 수도꼭지는

실제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푸드코트나 뭔가

유명한곳에는 사람들이

가득하고 줄서있네요

오픈빨인지 뭘 사먹기가 두려울정도

 


5층 CGV와 연결된

패밀리정원에는

회전목마가 뜨악!

 

 

왠지 모르게 외국에 있는 느낌이

물씬물씬

 

 

무료인듯 무료 아닌 가격

그래도 사람들이 줄을 무지

서있는거에 놀라움이!!

 

 

주변 CGV보다 천원정도가 비싸다는

소문의 판교CGV입니다

 

 

카카오프렌즈 매장도

문전성시고

아주 사람들이 넘쳐나요!

 


롯데백화점과 신세계에 이어서

현백에도 유니클로가

SPA패션을 좋아하는

HaNus에게는 적합한

쇼핑공간이네요!

 

 

탑텐매장까지 그리고 아래층에는

H&M까지 있어서

SPA로 대동단결을

 

ABC는 큰 감흥이 없어서 ㅠㅠ


 


도레미파 아니 도레도레

맛깔스럽지만 구경만 했습니다



랍스터롤은 가격이 후덜덜

하와이에서 먹었던 랍스터

생각에 침만 잔뜩 고였네요

 

 

 

부산 삼진어묵에는

대규모로 줄이 서있어서

음 어머니가 선물로 부산에서

사다준적이 있었는데

저집이 진짜 레알 맛나긴 합니다!

 

 

피에르 에르메 패리즈

매장에는 외국인 지배인이

한국어로 인사하고

소셜 팔로우 하면

피스타치오 마카롱을

시식하게 해줍니다!

 


다양한 이벤트홀이 운영중이고요

와인은 뭐 집에 많아요

(하하하하하하 허세 아님)

 


백화점 오기전에 순대국을 먹어서

식품관의 어마어마한 유혹에

하나도 안넘어갔으나

핫도그가 인상적이네요

 


디스플레이를 잘 해놔서

사진 찍고 싶은게 많았는데

디카를 안가져가서

전부 폰카로 담은게 아쉽네여

 


사람들이 다 맛난걸 쓸어간건지

매장 진열장에 먹을게 많이 안남아서

확확 떙기는게 없는게 주요했습니다!



백화점 식품관의

고급 디저트들은

좀 끌리지만 가격은

허헐허헐

 

쿠키를 자유롭게

셀프매대로 담는 쿠키샵도

단내가 앞에서 진동을 해요

 

슈가의 치명적인 유혹인

디저트 매장이 많아서

눈은 즐겁더라고요

 

도레도레를 또 찍었네

너무 넓어서 안찍은줄 알고

또 다시 찍었네요

 


요즘 뉴스를 보니

백화점의 명품관은 불황이고

식품관은 호황이라는데

딱 그런 느낌이 와닿더라고요


 

해질녁 노을을 보면서

아이쇼핑을 우리 마나님과

끝내고 집으로 귀가를 합니다!


 

가난한 우리부부는

판교역 앞의 붕어빵집에서

옥수수 한봉지 사서

간식으로 했네요!

 

 

너무나 붐볐지만 볼거리는 많고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확실히 오픈빨은 지나가 봐야겠지만

분당 사람들이 신세계 가기의

귀찮을을 덜어주긴 할거 같네요

 


AK랑은 교통망이 다르니

모르겠고요...

 


식품관은 눈돌아 가고

지갑도 털리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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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7RII 체험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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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키나 100-300mm f4 렌즈 간단한 역광 테스트 (1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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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밥그릇 스크류 후드라 장착을 포기하고 사용을 하기 위해 구매한 당일 간단한 테스트를..
토키나 명성은 역광에 취약하다고..... 그래서 해봤지요...
최대 개방의 소프트함은 뭐 즐겁게 만끽하면 될듯합니다.. 판형과 화소가 깡패니...
100mm대 화각입니다...

a850 + tokina 100-300/f4 걍 리사이즈


a850 + tokina 100-300/f4 포커싱 크롭


이거 아래 부터는 간단한 보정입니다.. 노이즈 웨어 + 샤픈....

a850 + tokina 100-300/f4 노이즈웨어 + 샤픈 + 리사이즈


a850 + tokina 100-300/f4 노이즈웨어 + 샤픈 + 포커싱 크롭


역시 사진의 완성은 포토샵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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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850] Tokina 300mm f2.8 과 100-300mm f4 화질차이 -간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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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포토샵에서 원본 오토컨트라스 한번 눌러주고 1500 리사이즈입니다..
어차피 해질녁 옥상에서 빨래집게로 해상력 테스트했습니다..
손각대로 촬영을 해서 핸드블러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만....
그리고 최대한 비슷한 자리에서 동일한 각도로 촬영을 할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아 ㅠㅠ 토끼 300 2.8.... (이 녀석이 토키나 치고는 유별나게 화질이 좋은겁니다.. 챠트평가도 그렇고)
토끼 100-300 f4 는 가격에 비하면 줌렌즈라고 생각하면 좋고 후보정이 강림하시면 가지고 놀만할거라 생각합니다..

A850 Tokina AT-X SD 300mm f2.8 Resize


A850 Tokina AT-X SD 300mm f2.8 Original Crop

A850 Tokina AT-X II 100-300mm f4 Resize

A850 Tokina AT-X II 100-300mm f4 Original Crop

집안 방구석에서 핀테스트 용지로 간단하게 테스트 해보니
100-300은 딱히 핀문제가 보이지 않아서 다행이다 생각을 하고 ㅠㅠ
참고로 300/2.8은 -10해서 사용합니다... (그나마 단렌즈니까)

100-300 무겁다고 까이던데... 토끼 80-200 보다는 가볍고... 제가 까고 싶은건 너무 길다는게...
개밥그릇 후드는 스크류 방식이라서 안쓰는게 편하고요.. ㅠㅠ

300을 방출해야하는 제 마음이 아프다는... 이거 팔고 언젠가 다시 구할려면.. ㅠㅠ 또 게시판에서 구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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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소유하고 있는 줌 렌즈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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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lta 80-200mm f2.8 / Tokina 300mm f2.8 / Tokina 100-300mm f4


지금 소유하고 있는 이 3개의 망원렌즈의 공통점은... 역광 즉 플레어야 약하다..
300대를 소유 하고 있으니 80-200은 거의 손이 안간다...

이 사태를 해결 하기 위해서 100-300대 렌즈를 구하게 되었는데...
소니 마운트에서는 시그마가 문제가 간혹 있어서.. 더 저렴(?)한 토키나를 구하기로 했다..

일단 좀 찍어보고 테스트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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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77과 a850과 간단한 비교 (Lens Tamron 28-75mm) 75mm 화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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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ff바디인 a850을 사용하다가 똑같은 화소의 종급기 크롭바디 a77을 서브로 들였다...
이러면 추후에 발매될 ff용 DSLT가 필요없...(과연 그럴것인가?)

단지 서브라면 a55가 적합하지만 a77의 1080 60p의 동영상 품질에 마음에 들어서..
그렇다면 a65도 괜찮겠지만.. 현장판매의 세로그립이라는 메리트가 좋아서 조금은 무리한 지출을 하게 되었다.
정작 사놓고 보니 스냅사진이고 사진 촬영할일이 많이 줄어든... (이것이 카메라 사면 늘 발생하는 현상)

지금 중고가격이 신품급 a77이냐 중고 a850이냐 이러한 생각에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하기에..
전날 비가 많이 내려서 맑고 쨍쨍한 날씨가 되어서 잠시 시간을 내서 남한산성에 올라갔다.

둘다 큰바디라서 세로그립까지 체결해서 내 가방에 넣는거 자체가 빡세다.


간단하게 같은 포인트에서 같은 바디설정으로 (프로세싱차이와 크롭바디와 ff바디의 화각차이도 있고) X.Fine화질로 촬영을 했다.
A모드로 조리개 f8과 iso100으로 촬영 셔터속도라든지 그부분은 바디가 받아들이는 차이가 생길걸 생각하고 촬영.
ff와 크롭바디의 차이점의 화각으로 인하여 기본 동일한 조건에서 M모드로 셔터속도까지 똑같이 맞춰두면
그래도 오차가 생길것이라 생각을해서 그냥 셔터속도는 바디에게...

클릭하시면 큰사진으로 확인을 할수 있습니다!

Sony DSLT a77

a77 - 원본 무보정 리사이즈 (촬영모드는 그냥 스텐다드 meta정보가 살아 있으므로 참고)


a77 - 포커싱 타켓인 N타워 원본 크롭


a77 - 주변부 원본 크롭


a77 - 원본 무보정 리사이즈 (촬영모드는 그냥 스텐다드 meta정보가 살아 있으므로 참고)


a77 - 포커싱 타켓인 삼호apt 원본 크롭


a77 - 주변부 원본 크롭


Sony DSLR a850

a850 - 원본 무보정 리사이즈 (촬영모드는 그냥 스텐다드 meta정보가 살아 있으므로 참고) 이런 제길 센서에 먼지 ㅠㅠ


a850 - 포커싱 타켓인 N타워 원본 크롭


a850 - 주변부 원본 크롭


a850 - 원본 무보정 리사이즈 (촬영모드는 그냥 스텐다드 meta정보가 살아 있으므로 참고) 이런 제길 센서에 먼지 ㅠㅠ


a850 - 포커싱 타켓인 삼호apt 원본 크롭


a850 - 주변부 원본 크롭


일단은 간단하게 포토샵으로 원본 리사이즈를 가로 1500 픽셀로 하였고... 원본 100% 크롭부분은 800 픽셀로 하였다.
각각 저장은 Save as JPG 최고(10)으로 하였다. 원본보다는 어느정도 열화가 되겠지만 간단하게 확인하는 차원이다.
둘다 동일한 설정이기에.. 완벽하게 동일한 조건이 아니지만 최대한 빠르게 차이 없이 찍을려고 노력을 하였다.
(그러나 삼각대도 아니고 그냥 손각대로 촬영을 했으면서 ㅎㅎㅎㅎ)

RAW로 촬영하면 더 좋다네 뭐다네 하지만.. 일반적인 사용자 입장으로 JPG를 많이 쓰니까... 일반적 입장으로 확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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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문제점이 보고되고 있는 소니의 새로운 DSLT 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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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내가 소니 바디를 메인으로 사용하기 시작한지는 정말 얼마 안되었지만...
그 소니 입문 바디가 a77의 보다는 먼저나오고 보급형 바디라는 느낌의 a55였다...

상당히 써보고 굉장히 좋은 느낌을 받았기에... 이 정도의 소니라면 ff를 써도 되겠다고 생각을 해서a850을 들여서 사용하고 있었다....

역시 조금 나온지 된 바디긴 하지만 판형이 깡패고.. 노이즈보단
이미지 퀄리티면에서 생각보다 좋은 느낌을 주었기 때문에.. a77에 대한 기대는 굉장히 컸으나.

실제로 받아본 느낌으로는 스펙에서 알려진 바디의 느낌을 받지는 못한게 사실이다...
사이즈도 상당히 커지고 투다이얼에 중급기 스러운 스팩과 외형이지만.. 제품을 처음 만진 순간부터..
이게 정말로 방진방습의 실링처리가 되어진 마그네슘 바디인 것인가? 생각을 하게 했다..

이미지의 색감과 화소등에는 만족하지만 전체적으로 중급기에 걸맞는 UI를 갖추지 못하고 있고..
신제품이라는 느낌에 이미지 노이즈가 조금은 거슬리기도 한다... (a850과는 다르게 뭉게기 노이 이걸 루마라고 하던가)

위에서 말했듯이 가장 불만스러운게 조작이 더 불편하다는 것이다. 중급기 바디면서 보급기스러운 유저 인터페이스라니..
버튼도 많이 달아뒀는데 제대로 원터치로 조작보다는 투터치로 조작을 하는 느낌이 많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문제시 되고 있는 제품의 마감의 질도 2년전에 나온 a850보다 나쁘다는 느낌이다....

제대로된 슛팅을 경험을 하지 않아서 이미지 퀄리티에 대한 문제와 실제로 촬영에 임할때의 느낌은 이후에 다시 쓰겠지만..

현재에 알려진 문제점이 내가 밤샘 줄서서 59번째로 사온 바디에서도 공통적으로 적용이 되고 있다는 점이 충격적이다..

앞선 포스트에서 보셨다시피 현재는 동영상 촬영테스트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데 조만감 카메라 답게...
사진 촬영에 중점으로 확인을 해볼려고 하는데.. 과연 새로운 신형 중급기 바디로써 얼마나 나를 만족하게 할지는...
(동영상 품질 자체는 좋다고 본다.. 동영상 촬영 모드에 제약들이 많이 걸려있는게 나쁘지만.. A/M모드에서도 AF를 지원해줬으면..)

참고로 내가 써본 중급기 바디는 후지다고 사골 센서라고 나쁘다고 평이 많았던..
펜탁스(삼성) DSLR 중급기들이였다... GX10,GX20,K10D,K20D,K-7
이제는 세월이 지난 중급기들이지만... 이러한 불만이 들정도로 나쁜바디가 아니였다는 사실..

정작 A77의 퀄리티가 이렇다면 내년에 출시 루머가 돌고 있는 FF판형의 DSLT의 퀄리티는 어떨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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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65 (DSLT) 예약판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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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5를 처음으로 사용했던 소니바디로 상당히 신선한 충격을 받았었는데...

첫 시리즈 모델의 단점이 상당히 많았었던걸 보완한 후속제품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가격이... 미묘하지 10~15정도는 이후 내려갈것으로 생각 되니까.. 일단 소니스타일 예약판매 가격이라...

흠... 끌리긴 한다... A77은 메인 바디로 쓰고 싶다고 해야하겠지만 A65는 서브로 들일만할거 같은데...

그러나 통장 잔고가 없으니...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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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200체험단모집] 삼성카메라의 새로운 NX와 함께할 도전자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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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메라의 새로운 NX와 함께할

200
인의 도전자를 모집합니다.

체험단 모집 : 2011년 9월 5일 ~ 9월 16일

체험단 발표 : 2011년 9월 19일 (도전자 200명 선정)
                     2011년 9월 26일 (체험단 20명 선정) 

체험단 발대식 : 2011년 9월 28일

 ※ 응모방법

1. 하단 "NX200 체험단 도전하기" 버튼 클릭 후 지정된 양식에 맞춰 지원서 제출
2. 삼성 NX 공식 커뮤니티 ClubNX에 포토폴리오 작성

 진행과정

체험단지원 ▶ 내부심사 ▶ 1차 대상 200명 선정 ▶ 네티즌 투표/내부심사 ▶ 체험단 20인 선정 ▶ 활동

 체험단 발대식

진행일 : 2011년 9월 28일

 체험단 일정

일정 : 2011년 10월 1일 ~ 11월 25일

 체험 제품

제품명 : NX200(18-55mm 렌즈)

 체험단 혜택

20명 체험단 전원 NX200(18-55mm 렌즈) 증정

 체험단 시상

- 우수 체험단에 선정되신 분께 NX의 새로운 렌즈를 시상합니다. 

   1등 : 18-200mm 렌즈시상 
   2등 : 60mm macro 렌즈시상 
   3등 : 16mm 렌즈 시상


[새로운 NX200인 도전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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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도 아니고 APAD도 아닌 APAD 사용기 -03 벌써 마무리!? 전체적인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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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연속으로 쓰고 있는 게시물이지만 참고하세요 (지난 2번째 게시물 http://www.anihan.com/hanublog/2754  )

 

일단은 님의 USB 이더넷 확인을 문의를 해서 체크 했습니다!

 

랜선 여분을 찾는라 고생을 했네요.... 그리고 공유기에 연결

 

wifi를 꺼두고 그냥 연결하니 상단에 이더넷 아이콘이 뜨고 하단에 인터넷 접속 확인 입니다^^

의외로 바로 바로 인식하니 또한 신기하더라고요.. 유선랜으로도 인터넷이 가능한 점이 특이한 맛이 있네요

 

그리고 함께 있는 USB단자에 mp3를 연결해보고... 이 오래된 소니 제품인건 소닉스테이지라는 기괴한 프로그램을 써서;;

일단 MID에선 USB디스크로 잡히고.. 충전도 잘 되네요.. ㄷㄷㄷㄷ 밧데리 뺏어먹기

 

그리고 공인 인증서를 담아두는 USB메모리도 잘 인식이 되네요..

 

스팀님의 인코딩 설정법(http://cafe.naver.com/slatepc/407)을 참고해서 자막도 있는 영상 화일이 없어서...

카라!!!!!!! 의 일본 쇼케이스 영상을 담아봤습니다... 인코딩을 어떻게 잘못했는지 용량이 영 작아지지 않아서;;;

그리고 재생 테스트하는 마음으로 옮겼습니다!

 


(재생 모습)




(어떤 어플을 받았는지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smi 자막을 지원하는 동영상 플레이어라 자막도 잘 나오네요)

 

 그밖에도 비교적 다양한 안드로이드 어플들을 사용이 가능한데... 게임에는 취미가 없어서 치워두고...

기본으로 설치가 되어진 구글맵 어플은 일단은 gps가 없어서 미국본토로 기본 로딩이 되는데 생각보다 느리더라고요

 

다음 지도 어플 역시... 생각보다 느리다고 해야하나? wifi인데도 지도 로딩이 굉장히 오래 걸리는데 반면

의외로 로드뷰는 지도맵이 불러오는 시간이 너무 느린거에 비하면 그게 비해 빠르더라고요..

 

지도 어플 중에서는 일반적으로 보기에는 네이버 지도 어플리케이션이 가장 빠른 느낌이었습니다...

동영상도 보고 이짓저짓하면서 대충 사용시간을 확인 해보니.. 2시간에 임박하지만 대충 보면 1시간 30여분정도는

보장되는 사용시간 같네요... 밧데리가 생각보다 짧다고 해야하나... 이녀석만 그런건지요 ㅠㅠ

 

아... 덤으로... 저 마지막 지도사진 보면 손가락 아래에 작은 구녕의 카메라 테스트....

이베이에서 살때는 뭐 130만 정도의 화소라고 하는데 그건 아닌거 같네요;;; 30만 화소 같습니다..

 

(기본 카메라 어플)

 

화질은 아... 이거 그냥 달린데 의의를 두는구나... 싶네요...  이어폰잭은 꽂아서 테스트 해봤는데..

녹음 쪽은 안해본거 같네요.... SKYPE 어플은 설치 해놨는데 사용법도 모르니 패스입니다...

 

대충 이렇게 마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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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도 아니고 APAD도 아닌 APAD 사용기 -02 경박한?진동과 함께한 네이트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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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처음 썼던 사용기에 이어서 두번째 입니다 (앞 게시글 참고 : http://www.anihan.com/hanublog/2737 )

 

조금 더 정보를 찾다보니 슬립모드가 없고 디스플레이 off가 되어도 밧데리 효율은 전혀 없다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첫 그냥 대기 상태 테스트는 잘한듯,, 대기시간이 고작 3시간 이라닉..... [내 넷북도 안그런다!]

 

이번의 조건에는 Wifi를 on 해두고 사운드를 on 해둔 상태에서... 역시 화면 밝기는 그냥 어둡게 해뒀습니다..

 

인터넷창 (돌핀 브라우져 이용)을 뜨워두고 네이버 모바일페이지 네이트온 어플리케이션을 켜두었습니다. 미니홈피 어플리케이션도 작동 해두었고요..  어차피 대기하는 느낌이죠... 계속 사용하고 있는건 아니니까요..

 

아 그리고 종희뱅기 님의 질문에 램을 확인하면서 본건데...

 

 

이거는 System 어플리케이션에서 본거고.. 영어는 울렁거려서 우웩

 

 

아니.. 내장 메모리가 1GB라닉!!!!!! 산지 몇일 되었으면서 이제 알았던 사실이네요...;;;

그러면은 1 사용기에서 나왔던 스팩의 제품에서 내장 메모리가 또 다르네요... (다른부분으로 이용되는 1GB가 있나;;)

이건 뭐 지멋대로 제품들의 향연인지.. T_T;; 슬픔을 뒤로하고

 

 

이게 기본 정보에서 메모리 사이즈는 256MB로 표기가 되네요..

펌웨어는 1.6이며 빌드번호(안드로이드 업데이트?) 1.7.3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뒤늦게 안거지만 저기서도 베터리 잔량 및 사용시간이 확인 되더라고요 ㅎㅎ;;;;;

 

 

상단에 네이트온 아이콘이 떠있습니다 브라우져를 하나 띄워두고.. 간접흡연 나파요....

 

 

네이트온 어플리케이션은 참 좋은거 같습니다.. 가로 세로 전환도 되고 그냥 네이트온 처럼 웹서핑들을 하면 OO이 접속 했습니다 표시가 제공 됩니다.

 

 

또한 네이트온을 그냥 접속자 목록 리스트에 납두면 이 제품만 그런건지 경박한 진동에(다라락) OO님이 대화 어쩌고 저쩌고 표시가 뜨면서 표기가 되면서 해당 접속자 아이콘등이 변하면서 그냥 네이트온이 가장 맘에 드는 어플이네요.. 지금까지 써본 어플중에서;;; 많이 안사용해서 ㄷㄷ

 

 

가만히 냅두고 있다가 보니까 또 15%가 남아서 충전 아답터를 꽂으라는 창이 떠서 바탕화면으로 이동을해 Lock 2.0을 실행 시켜 보았습니다. 역시 절묘한 타이밍 10% 잔량... 에~? 의외로 2시간 14분이네요.. wifi의 전력 소비량은 생각보다 적다는건지;;; 전력 소비가 많을려면 일단 꾸준히 어플리케이션을 작동하면 더욱더 소비가 되는건 당연하겠지만

 

상당히 네이트온으로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데오 2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가끔 웹서핑도 했는데... 미니홈피 어플리케이션도 사용하고.. 딱 이정도 용도의 성능인것 같네요... 일단 동영상은 안습이라는 느낌인건 확실한지라..

 

 

아 그리고 네이트온 어플 사용하면서 안거지만... NATE도 모바일 페이지가 있었네요....

최근에 생긴건지 제가 4~5월 휴대폰으로 접속할때는 없었는데 해당 URL링크로 접속을 시도 했을때도...킁

 

이번이 두번째 완충?을 해서 사용한거 같은데 점점 밧데리가 길어지는 기분(?)이네요... 이젠 또 무엇을 해봐야 하나..

APAD가 아닌 APAD에 달린 카메라로 화질 테스트를 해볼까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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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도 아니고 APAD도 아닌 APAD 사용기 -01 대기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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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안드로이드 타블렛 PC로 불리는 APAD 외형을(그것도 아이패드 스타일) 라고 불리는 EPAD 입니다...

 

APAD인줄 알고 그냥 이베이를 통해 구입해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다 같은건가 하고 산거지만 M001 제품하고 비슷한 스팩이라고 하군요..

 

지난 주말에 도착했으나 오늘이야 정신차리고 사용해보네요.. 대충 어플도 몇개 설치해보고 간단하게 안드로이드를 체험 해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 1.7.3 (1.6 베이스의 업데이트) 첫 기본에 한글 언어도 지원을 하더라고요... 일반적인 사용느낌은 M001하고 비슷합니다(직접 사용은 안해봤지만 다른분들 사용기 참고로. 그러나 의문을 가지고 있는 베터리 능력....2400 mah? 라는 용량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흠... 스팩에 나와있는 베터리 타임에 동의를 하지 못하기에...

 

기본 부팅후 어플리케이션을 작동 안하고 WIFI도 꺼두고 그냥 사운드는 일반적으로 음소거를 해놓고 사용을 해서 그냥 그 상태로 대기 화면을 놔두고 (화면 밝기는 가장 어두운건지 그냥 디스플레이 옵션 위젯에서 어두운 걸 선택! 밝게 해두면 밝긴 한데 어둡게 둔다고 해도 일반적인 사용에는 별반 차이 없는 느낌입니다만.. 그건 거두절미하고)

 

 

그냥 화면 자동 off모드를 해제하고 그냥 냅다 켜두고 책상 위에 두었습니다... 아마도 완충을 해둔후  잠시 좀 쓰고, 종료후 다시 부팅후 작업이라서 100%의 완충이라고 생각은 안됩니다만 ( 적어도 90%는 되겠지요!)

 

어떤걸로 측정을 해야하는건지는 모르겠어서 LOCK 2.0으라는 프로그램으로 베터리 잔량을 체크햇습니다!

 

 

문득 대기화면을 보니 15% 이하가 되었다고 충전기를 꽂으라는 메세지가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예! 를 누르고

LOCK 2.0 어플리케이션을 실행 (이게 아이폰 느낌나는 대기화면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인데)

대기화면에 슬라이드로 잠김 상태를 푸는 겁니다. 배경화면을 이미지나 밧데리 잔량으로 표기 가능한 기능이 있으며

아래 베터리 아이콘을 누르면 잔량 표시와 러닝타임이 표기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확인을 해본 결과!

 

 

3시간 딱 지나가는 시점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9~10%를 왔다갔다 하는 잔량에 3시간 화면 on 바탕화면 상태로 대기가 되었습니다.

 

대충 전력으로 2000mah를 3시간 대기에만 가능하다는 건지... ㄷㄷㄷㄷ (화면 off는 안해놨지만)

본체는 따땃하네요....

 

그리고 일단은 이상태로 종료후 다시금 충전기로 완충을 하고 내일은 Wifi랑 메신져를 하나 작동해두고 혹은 브라우져 창을 하나 열고 그냥 냅둬봐야겠네요.. mp3 어플도 지워놔서 하나 설치하고 노래라도 틀어 볼까;;;

 

다른 조건에서 테스트를 시도 해보겠습니다..

 

덤으로.. 제가 구매한 제품은 민짜네요.. 뒷면은 그냥 은색 아무것도 안써있고;;;

박스안에는 허접한 메뉴얼(중문)과 구성품은 이어폰, USB로 확장 USB단자 와 이더넷(유선랜 잭), 30pin USB어댑터와 아답터가 포함되어 있는 구성이였습니다. (스타일러스팬은 없네요)

 

그리고 액정이 저리 지저분한건;; 기본 비닐이 붙어 있는 상태로 그냥 쓰고 있어서 입니다 ㅎㅎㅎ

 

일단 내일 or 지금 새벽이라 오늘 저녁에 새로운 환경으로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추가로 느낀점은 생각보다 기존에 나와있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사용이 가능한점이 재밌고(네이트온이나 지도 서비스) 가지고 놀기 좋은 장난감? 이라는 느낌이네요.. 강압식 터치라서 조금 힘든게 ㄷㄷㄷ

 

유튜브 어플로 대충 저질화질로 무난히 재생이 되던데.. mp4는 어떻게 만들어야 재생이 되는지... 플레이어에서 대충 인터넷에서 받은 파일들은 소리만 나고 영상은 안나오더라고요... 음... 진짜 APAD가 아니라서 영상 재생능력이 떨어지는건지..

 

인터넷은 무난하게 잘 되서 재밌습니다.... 카메라도 달려 있는데 화질은 썩 좋지가 않네요.... 오브젯 어플리케이션 깔리나 했더니 설치 자체가 안되네요.. ㅎㅎ Wifi 수신율은 제 휴대폰하고 비슷한 느낌인데.. 집안 Wifi 환경이라 외부에서는 사용안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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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롯데 자이언츠 G캡 2종 (201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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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2010 ADIDAS CLIMA G CAP 우) 2008 NEW ERA의 어센틱 59FIFTY

 

기본적인 디자인에는 큰 변동이 없지만 모자의 제조사가 변경이 되어서

핏하고 세부적인게 변경이 되었으나..

 

브랜드 취향일지도 모르지만 본인은 아디다스의 제품 핏이 마음에 든다

 

G로고의 색상이 조금더 붉은 빛이 가미가 되었고 G의 볼륨이 약하졌지만

모자의 디자인이 모자 깊이가 깊고 챙이 긴 디자인으로 얼큰이에게 적합하다...

 

 

뉴에라 59FIFTY는 역시 약간 패션의 스타일이 더욱 가미가 된거라 일자 챙에..

쉽게 말하면 빵모자 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내 얼굴형에는 안어울리지만... 다만..

현 구형 재고의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가격대비의 성능비가 최고 라고 생각되니..

일상의 막모자로 사용하기에는 뉴에라를 사용중이다

 

 

마지막으로 왜 아디다스는 뒤에 Giants 마크를 안넣은건지.. 그것만 있었음 딱 마음에 들었을텐데..

가격 비싼것도 이해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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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N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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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와 얼라이언스 이후 GX시리즈(DSLR)를 출시 했지만.. 그다지 신통치 않았던 삼성이 필름카메라 시장때 GX의 실패를 교훈을 삼았는지는 모르겠지만... GX-20 이후로 펜탁스와 얼라이언스 되어진 제품을 출시 하지 않고, 작년 이맘쯤에 미러레스(반사 거울을 없엔) 렌즈 교체형 카메라 출시를 예고 했다!

 

그 후로 1년 NX시스템이라는 독자 기술로 GX-20의 APS-C 센서를 도입한 세계최로의 미러레스 렌즈 교체형 카메라 NX10을 출시 했다! NX시스템에 앞서서 일본의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의 미러레스 초박형 렌즈교체형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는 시점에서 마이크로퍼서드의 단점을 보완한 비교적 큰 판형(APS-C)의 렌즈교체형 미러레스 카메라 출시 한것이다.

 

그러나 지난해 말부터 시작한 아이폰과 옴니아의 스마트폰 전쟁에서 패배를 한 삼성전자가 나름대로 자체기술의 독자시스템의 카메라 출시는 스마트폰 시장과는 달리 후발주자로 시장에 참여했어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부분이 많았다. 비록 카메라 제조의 노하우가 많은 기업은 아니지만 컴팩트 카메라의 시장의 선전에 힘입어서 상당히 괜찮은 제품을 만들어 출시를 했지만. 정식 출시를 앞서 소비자들과의 NX10 발표회의 말도 안되는 타사 비방과 애국심 마케팅과 지나친 유저 무시 행동을 하는 행사로 충분히 좋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이미지를 가지고 출발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런 형편없는 발표회를 치르고 나서 삼성의 관계자는 무슨 생각을 한것인지... 정식 제품 런칭을 앞서 오프라인 200대 한정 선판매를 하게 된다.

 

그러나 더욱더 놀라운 점은 200대 한정 판매를 하면서 선착순 판매가 아닌 200대 추첨이라는 기괴한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였다. (순전히 니즈를 원하는 고객으로 NX10 행사를 참석하면서 이건뭐.... 발표회도 참석 오프라인 선판매는 No.3 추첨표를 받았던 본인)

 

당일 행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추후 온라인예약판매와는 특별히 차별된 행사로 기획되었으며 가격의 차이 없이 오프라인 선판매 구매자들만의 특별한 구성으로 판매를 한다면서 추후에도 가격의 대한 불이익은 없을거라고 못을 박으며 본인을 안심 시켰다.

 

어차피 기존의 장비를 정리했던 나로썬 뭐 어차피 추후 물량이 많이 풀리면 폭풍같은 가격 하락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200대 한정 선판매인데 3년의 무상 A/S VIP카드와 가죽 속사케이스와 스트랩 세트라면 이라고 생각하고 부지런히 대기를 탔다.

 

발표회로 최악의 출발한 NX10는 더욱더 최고의 오프라인 한정 200대 판매쇼를 선보였다!!!! 경품을 걸면서 초특급 츠첨 복불복 쇼를 선보인 것이다. (참고로 내 앞에 앞번호인 No.1추첨권을 받으신분은 거의 추첨 막판에 사가셨다고 한다!)

 

행사를 추첨쇼로 판매를 하면서 나눠주는 추첨권에 유명 커피전문점 음료쿠폰이 붙어 있어서 실질적 구매자가 아닌 분들도 추첨권을 받아다가 그냥 음료수만 마시고 그런 사태로 약 400장 안되게 받아간 추첨권을 다 추첨을 했는데도 NX10이 200대가 판매가 안되었다는 전설적인 세계최초의 200대 한정 추첨 복불복 쇼를 선보인것이다.

 

해당 행사의 갖가지 루머와 행사 후기들도 삼성의 말도 안되는 이벤트 진행 솜씨에 휘발류를 퍼부엇 부었다!

 

그래도 말도 안되는 행사에서 그냥 고생해서 사온 카메라 자체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인데....

만족감을 3일도 못하게 하는일이 온라인 예약판매도 3년 무상 A/S VIP카드를 제공하면서 인터넷 쇼핑몰의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게하면서 나의 기분을 안드로메다로 날려 버린것이다.

 

오프라인 200대 선판매 현장의 프로모션이 가장 강조된 부분이 3년 무상 A/S VIP카드였던건데.. 당시 삼성관계자의 온라인쇼핑몰의 가격할인 혜택에 대한 부분은 절대 없을거라고 장담은 거짓이라는 점도... 이게 국내 최대기업의 행포라는 것이다.

 

그 후로도 말도 안되는 이벤트(렌즈 2개만 시장에 풀려진 상태에서 레이싱 모델들과 남이섬 출사 이벤트와 사용자 간담회[참석자에게는 고액의 참석료가 지급])로 사람의 기분을 참 좋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냥 이 모든 사태를 기사화 시켜버릴까 말까 고민을 하다 결론은 소비자 입장으로 참석한 일이니 그냥 개인 블로그에 끄적되기로.....

 

6일부터는 삼성카메라의 모델 한효주양의 NX10 카메라 광고가 방송으로 온에어가 된다는데... 표준렌즈 물려놓고 광고를 찍었더라.... 슬림을 강조한 제품이 아니였나? 해외시장용 프로모션 비디오는 펜케이크 단렌즈 물려놓고 광고를 찍었으면서.. 이게 국내 마케팅 부서의 생각인건가..? 차라리 해외팀의 프로모션 비디오를 그대로 국내에다가 방영을 하는게 더욱 광고효과가 좋을것으로 보인다.

 

분명 기자간담회에서 보여준 한효주의 광고 영상은.... 소니사의 소지섭이 광고컨셉이 상당히 겹쳐지는 것이다...

 

 

 

이것이 유럽발로 추정되는 프로모션 영상이다!

 

프레스 보도자료로 돌린 NX10 호주 로케 광고 촬영모습의 한효주 사진 한장...

 

 

그나저나.. 삼성 디지털이미징 하고 전자하고 합병하면 카메라사업의 A/S권역이 넓어질려나...

아니면 기존 후미진 삼성카메라의 A/S를 그대로 이용만 하는 것일까? 디지털프라자 안의 핸드폰 A/S능력을 보여줘야만 소비자에게 더욱 안심하고 카메라를 구매해서 사용하게 만드는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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