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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십자수 반지갑만들기 [1-6. 중앙과 카드첩 완성 마무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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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카드첩 재단에서 이어지는 강좌입니다!

만들어진 카드첩을 72*52 (카드첩보다 약간 긴) 재단에 다시 한번 포개서
합쳐주는 겁니다... (이제 기본 재단들이 되어 있는것을 포개는 작업을 할꺼에요)


 

각각 마주 보도록 이런 식으로 위 아래를 두칸씩 남겨둔채로 합칩니다...
[대충 대충 강좌를 하기 시작 -ㅁ-;;;]
 
지갑 사이에 왔다 갔다 하는 중앙 카드 첩을 만들 차례군요...
제대로 말하면 가로 48칸 세로 68칸이 되는겁니다;;;
숫자 쓰는게 가끔 뒤죽 박죽 적어두기 ‹š문에;; ㅎㅎ
현재 재단이 중앙 양면 카드첩이 될 기본 틀입니다..

가로 163칸 세로 68칸 (높이가 위에꺼랑 동일하지요..)

가장 와이드한 재단입니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가로 48칸을 한번더 커팅 해주시면 좋습니다!]
가로가 홀수인 이유는 49번째 칸을 접어서... 위에 48*68 을 포개어서 합쳐주는 시스템인데
각각 절단을 해두면 접는것보다는 수월한 점이 있습니다!
천이 울어있는것이지 재단은 칸이 맞습니다-_-a;;;
이렇게 준비를 해두신 상태에서..
이 강좌에서 만들어 놓은것들을 126 X 72 재단위에 얹어 봅니다!..
[뭔가 슬슬 모양이 잡혀가는 분위기가..]
어때요 이런 분위기;; 다 만든것만 같은 기분을;;
이렇게  또 합쳐줍니다^^
이제 합체의 시간이기 ‹š문에 대체로... 손가락의 힘이 ;;;
많이 피곤해질‹š죠.. [그래도 이시점이 뭔가 완성되는 그림이 나와서..]
실을 아주 길게 뽑아서 쭉 가셔도 무방합니다! 칸 되고 맞추기가 힘들기도 하니까..
중간에서 멈추는고 돌아 오는것도 괜찮습니다!!
반대편으로 다시 절반 오는 방식도....
이번에도 역시 좌우 두칸씩은 띄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뒷모습입니다!!
초반에 무늬까지 다돌린후 쉽게 만들었던 2번째로 큰 재단인
132X78 재단도 찾아서 함께 포개둡니다!
기본 틀이 완성이 되어갑니다!! 므하하하 이정도면 대충 60% 공정을;;;
 
그럼 다시 중앙 카드 첩으로 돌아가서..

이런식으로 준비가 되어 있을껍니다...
48 * 68 [68*48]녀석을 가운데를 신나게 파먹습니다...
이거는 솔직히 어떤 기준이 없습니다... 끝의 최소 두칸을 남겨 놓기만 하면 되니까요..
안 뚫어도 괜찮지만.. 신분증 집어 놓는 곳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에..
뚫어 둡니다.....
위에서 말했다 싶이;; 저는 그냥 긴 재단에서 가로 48칸을 (49번째 칸에서 컷팅)
똑같은 녀석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지금 사진 배경으로 보이는 통장 케이스가 보일껍니다-_-a;;;
원래 책싸는 비닐 (전문용어? 아스테이지?) 비니루... 등등;;
이런게 준비가 안되어 있었습니다;;;
급하게 대체할만한게 없을까 하다가..
얼마전에 통장을 하나 새로 만들어서.. ƒ틀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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