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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업계 최초 64GB SSD 탑재 풀HD 캠코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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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업계 최초 64GB SSD 탑재 풀HD 캠코더 출시
 
-업계 최초 64GB SSD 탑재한 풀HD 캠코더 출시로 기술력 우위 입증
-HDD 캠코더 대비 스피드 갖춰 원하는 영상 놓치지 않고 촬영 가능
-충격과 진동에 강해 스포츠 활동, 놀이기구 타면서도 녹화중지 없이 촬영
-37mm 광각 10배 광학 줌 슈나이더 렌즈와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 채용 더욱 선명한 고화질 영상 촬영
-HDMI 채용해 풀HD TV로 더욱 편리하고 선명하게 영상 즐길 수 있어
-동영상 재생, 편집 가능한 소프트웨어 내장, 여러 PC에서도 캠코더 영상 편집
-64GB, 32GB, 16GB 등 저장용량에 따른 SSD 탑재 풀HD 캠코더 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캠코더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차세대 저장장치인 SSD(Solid State Drive: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탑재한 풀HD(초고화질) 캠코더(모델명:HMX-H106)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SSD 탑재 풀HD 캠코더 출시를 통해 기술력 우위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메모리 캠코더 시장에서의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전쇼 'CES 2009'에 처음 소개된 'HMX-H106'는 업계 최초로 64GB SSD를 탑재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뛰어난 디자인과 사용성으로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 작고 가벼운 휴대성과 데이터 안정성까지 갖춘 메모리 캠코더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이번에 SSD를 탑재한 캠코더 HMX-H106을 선보임으로써 고용량 메모리 캠코더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관련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메모리 캠코더 시장은 '07년 30만대(2% 비중)에서 '08년 290만대(18% 비중)로 급성장했으며, '09년에는 510만대(32% 비중)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제품 HMX-H106은 SSD를 탑재해 기존 HDD(Hard Disk Drive)를 채용한 캠코더 대비 빠른 부팅속도로 원하는 영상을 놓치지 않고 촬영이 가능하다. HDD 캠코더가 전원을 켜면 부팅하는 시간이 필요한 데 반해, SSD 캠코더는 전원을 켜자마자 바로 작동되기 때문이다.

또한 HDD 캠코더에 비해 가볍고 슬림하며, 충격과 진동에도 강해 자전거를 타면서 보도블럭이나 산책로를 달리는 등 야외 스포츠 활동이나 놀이기구를 타면서도 녹화중지 없이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캠코더를 떨어뜨렸을 때 HDD 캠코더의 경우 촬영한 영상 등 데이터(Data)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지만 SSD 캠코더는 데이터 안정성이 보장돼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

풀HD 캠코더 HMX-H106은 10배 광학줌 슈나이더 렌즈를 채용해 왜곡없는 고화질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220만 화소 CMOS 센서로 1080 풀HD(초고화질)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HDMI를 채용해 캠코더로 찍은 초고화질 영상을 풀HD TV로 연결해 촬영한 영상을 TV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구름이 움직이는 모습이나 꽃이 피는 모습 등을 압축 촬영하여 단시간 내에 변화를 볼 수 있는 '인터벌 레코딩(Interval Recording) 촬영 기능'이 HD급(1280x720)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더욱 재미있는 촬영이 가능하며, 400만 화소급 정지영상도 촬영할 수 있다.

캠코더 업계에서 유일하게 손잡이가 180도 자유자재로 회전하는 '회전형 손잡이'를 적용해 다양한 각도로 촬영할 때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사용자를 최대한 배려했고, '로우 앵글(low angle)'로 아이들을 촬영할 때 더욱 편리하다.

특히 동영상을 재생하고, 편집할 수 있는 PC 소프트웨어가 캠코더에 내장되어 있어 캠코더와 PC를 USB 케이블로 연결하면 캠코더에 저장된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PC에서 실행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영상을 감상하고 편집할 수 있다.

삼성전자 캠코더사업팀 김상룡 전무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차세대 저장장치인 64GB SSD를 탑재한 풀HD 캠코더를 선보임으로써 기술력 우위를 입증했다"며, "소비자가 원하는 안정성과 편의성, 휴대성에 대용량 저장 능력까지 갖춘 SSD 캠코더로 새로운 수요를 이끌어 메모리 캠코더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HMX-H106(64GB SSD, 메탈릭 실버, 109만원대) 이외에도 저장 용량에 따라 HMX-H105(32GB SSD, 블랙, 94만원대), HMX-H104(16GB SSD, 블랙, 87만원대)의 총 3가지의 모델이 출시된다.

<ⓒ뉴스 애니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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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생각보다 좋은 가격의 가정용 FULL HD급 디지털 캠코더가 삼성에서 출시가 되었다.
제품 발표를 했을당시 SSD 채용으로 인한 가격 걱정이 컸지만.. 실제로 출시가격이 상당히 저렴하게 나왔다는게 인상적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슈나이더 인증 렌즈와 광학식 손떨림 보정이 함께 채용 되었다는 점이다 기존의 HMX 라인업 제품들에서는 볼수 없었던 거지만 기존 출시된 제품중 가장 High 스팩이라고 생각되는 HMX-20C의 제품보다는 대구경이 아니게 되었지만 그정도의 화질을 소화할수 있는 캠코더라면 광학식 손떨림까지 채용되고 있고, 출시가격보다는 판매가격이 더 저렴해진다면 가정용 캠코더 시장에 새로훈 블루칩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한다.

다만 주변 악세사리의 지원이 여전히 미흡한게 문제지만, 소니의 가정용 핸디캠에서도 다 조금은 고가지만 호환성좋은 리모컨 채용 삼각대와 외부 무선 마이크등을 사용이 가능하지만 삼성제품은 아직 이점을 지원을 알하고 있다. 그밖에도 다양한 악세사리등이 있지만 일단 삼성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춰지게 되었지만 그저 캠코더 본체의 라인업일 뿐인 상태다.

다만 좋은 가격과 스팩으로 소형 가정용 캠코더 시장에서 매력적인 부분이라는건 확실하다는게 앞으로 삼성전자의 디지털 캠코더 선전이 기대되고 있는 점이다.

[다만 좀 디자인좀;;; 어찌 안될려나 심플한게 좋은거라지만 저건 너무 심플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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