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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 HDR-CX100과 HDR-XR1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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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 초소형-성능-디자인 겸비한 풀HD 핸디캠 신제품 2종 출시

-소니만의 첨단 풀HD 이미징 기술에 동영상 촬영 중 웃음 감지해 자동으로 사진
-촬영 해주는 '스마일 셔터',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자동 역광 보정' 기능
-다양한 인텔리전스 편의기능 풀(Full)로 갖춘 풀HD 핸디캠 2종
-세련된 투 톤의 3가지 컬러와 초소형 280g 사이즈로 디자인과 휴대성 다잡은 HDR-CX100
-대용량 80GB HDD 탑재로 장시간 고화질 동영상 촬영에 적합한 HDR-XR100

사용자의 마음을 읽는 캠코더, 가볍고 사용이 쉬운 소니 핸디캠
컴팩트 사이즈에 다양한 인텔리전스 편의기능으로 가족 사용자에게 안성맞춤인 소니 핸디캠

소니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www.sony.co.kr)세련된 3가지 컬러에 280g 초소형 무게로 디자인과 휴대성 모두 갖춘 플래시 메모리형 풀HD 핸디캠 'HDR-CX100'과 대용량 80GB HDD 탑재해 장시간 촬영과 편집이 간편한 HDD형 풀HD 핸디캠 'HDR-XR100'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풀HD 핸디캠 신제품 2종은 소니 DSLR카메라 알파의 디지털 이미징 기술인 '클리어비드(ClearVid) CMOS 센서'와 '비온즈(BionzTM)' 이미지 프로세서 등 프리미엄 이미징 기술을 계승하는 제품으로, 뛰어난 영상기술은 물론 '스마일 셔터', '자동 역광 보정', '퀵 스타트-업' 기능 등 소니만의 다채로운 인텔리전스 편의기능을 초소형 사이즈에 모두 갖춘 것이 특장점이다.

특히 HDR-CX100과 HDR-XR100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에 1.3초 만에 전원 온/오프가 가능한 '퀵 스타트-업', 사용자 필요에 따라 웃음의 정도 및 아이/어른 우선인식을 설정하고 동영상 촬영 중에도 웃음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사진을 촬영해 주는 '스마일 셔터', 어두운 곳이나 역광에서도 자동으로 인물과 풍경의 밝기를 최적화 해주는 '자동 역광 보정'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두루 갖춰 이동과 사용이 빈번한 가족 사용자에게 최적의 제품이다.

성능은 기본, 디자인과 휴대성 다 갖춘 풀HD 핸디캠 HDR-CX100
신제품 HDR-CX100은 실버, 레드, 블랙의 3가지 컬러로 투 톤 컬러가 감각적으로 조화돼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크기도 가로/세로/폭이 각각 5.5cm, 6cm, 10.7cm에 불과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캔커피 만큼 작은 사이즈가 돋보이며, 무게도 280g에 불과해 여성 사용자나 이동이 잦은 사용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8GB의 내장메모리가 탑재돼 있어 별도의 저장매체 없이도 고화질 HD영상을 최대 3시간 15분까지 촬영할 수 있으며, 16GB 메모리스틱을 장착할 경우 추가 9시간 45분까지 HD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HDR-CX100의 가격은 104만 8천원으로 2월 16일부터 3월 8일까지 출시 이벤트를 실시하며, 해당기간에 제품을 구매하면 전용 가방과 피나클 편집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또한 제품구매 후 출시 이벤트 기간 동안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4GB 메모리스틱을 추가로 증정한다.

장시간 고화질 동영상 촬영에 적합한 HDR-XR100
대용량 80GB HDD를 탑재한 핸디캠 신제품 'HDR-XR100'은 풀HD 영상을 최대 33시간 30분까지 촬영할 수 있어 장시간에도 용량 걱정 없이 영상촬영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400만화소 정지영상 촬영은 물론 사용자 편의에 따라 손쉽게 저장매체를 선택해 영상을 저장하고 선택적으로 옮길 수 있는 '하이브리드' 기능도 갖춰 사용편의성을 강조했다. HDR-XR100의 가격은 139만 8천원이며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소니스타일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소니의 최첨단 풀HD 영상기술로 차원이 다른 영상품질 구현
HDR-CX100과 HDR-XR100은 소니 DSLR카메라 알파의 '엑스모어(ExmorTM)' 기술이 결합된 '클리어비드(ClearVid) CMOS 센서'를 채용해 최초의 촬영 해상도를 1.4배인 2304X1926으로 생성한 후, 1920X1080으로 압축해줘 영상손실을 최소화해 근원적인 영상 퀄리티의 차별성을 지향한다. 또한 알파의 '비온즈(BionzTM)' 이미지 프로세서로 탁월한 노이즈 제거와 빠른 처리속도를 제공하며, 세계적인 명품렌즈 '칼 자이스(Carl Zeiss)' 렌즈, 5.1채널 돌비 서라운드 음향, 6.7cm(2.7 형) 대형 클리어 포토 LCD플러스, 줌 마이크 지원 등을 통해 소니만의 찍고, 보고, 듣는 초고화질의 '3차원 입체 풀HD'를 계승했다.

또한 올해 출시되는 HD 핸디캠에 한층 업그레이드 된 HD편집 소프트웨어인 '피나클 스튜디오 플러스 12'를 제공해, HD영상 촬영에서 편집에 이르는 토탈 HD솔루션 제공한다. '피나클 스튜디오 플러스 12'는 AVCHD 코덱은 물론, MPEG, AVI, DivX, DVD 등 대부분의 영상물을 편집할 수 있는 HD편집 솔루션으로, 스마트 무비기능을 활용한 자동편집, 배경음 자동생성, 실시간 미리보기 및 캡쳐, 266개의 다채로운 효과구현 기능 등을 제공한다.

한편 소니 코리아는 오는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5회 서울국제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에 참가해 최신 인기 핸디캠 제품을 선보이고 체험기회는 물론 특별한 구매혜택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인 풀HD 핸디캠 신제품 HDR-CX100 및 HDR-XR100 2종과 전시회 참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 애니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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