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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10일 [Chapter 06] -Offday by Oedo Ou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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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체류기간이 늘어나면서..
일정이 여유가 생기니까-_-a;;
쉬는 날도 생겼다는...
[가끔 가끔.. 삼촌내 집 근처 번화가를 돌아다니는걸로]



이렇게 저녁을 먹고서.. 숙모가 집에 들어오시고 삼촌이 집에 오시니
숙모님께서 우영이 데리고 오다이바에 온천 갔다오자고 해서..
오에도 온천이라는..
[그 당시 최근에 지어진 깨 큰 규모의 테마 온천이라서..]
지금은 오다이바의 명소가 되었기도 하지요..
(춤추는 대수사선 2 보다가 뒷부분에 그 온천이 나와서-_-a;;;)


(다이바 지역의 밤거리.. 한가하지요..)


(온천의 주차장입니다!)

일본 여행 계획중에서..
하코네랑 닛꼬등.. 유명 온천지역을 빼둔 상태라서..
그냥 맘편이 씻을 겸사 겸사~ 따라왔습니다!



도심의 테마 온천이라서..
새로 지어진것도 그렇고 굉장히 큰 규모에 갈끔하더라고요..
[유리카모메 -텔레컴센터 역에 위치]


(온천에 입장시 기본적인 유카타를 제공받아 입는다..)
[우영이가 선택한거는.. 가운데 스모선수 우오오오오오 남자답다!]


(온천내 상점가의 모습은 옛날 일본 거리를... 재현)


[뭐 한게 없으므로 사진의 압박을..]


[숙모하고 삼촌 기념사진! 찰칵!]

온천에는 안들어가고 이곳 저곳을 둘러보면서
구경을 하는데-_-~ 명소라서 그런지
외국에서 온 관광객도 많던...

(이런식으로 음식점도 영업중이랍니다! 분위기 있지요?)

물론 입장객 전원이.. 유카타를 입고 있어서...
더욱더 분위기가 그런듯 해요..


[삼촌.... (카메라 후레쉬를 안터뜨려서 전체적으로 흔들려요.. ㅠㅠ]

숙모랑 삼촌과 함께 야외 발마시지와 발만 담구는 온천도
돌아다니고.. 깨 여러가지가 많더라고요..


(2층에서 남탕으로 향해 내려가는 중에 이런 화사한 그림도)

테마 온천이라서 확실하게..
여름의 마츠리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플레쉬 없어서 그래요 ㅠㅠ)


(파란 천에 "유" 탕을 의미하는 남탕...)

들어가자~!!
일단 테마 온천이라서
자연 온천과는 다른;.. 우리나라 온천과 비슷하게 되어 있어요..

대중탕 스타일로.. 여러가지 탕이 많이 있고.. 야외 온천도 있고요..


(물론 락커도 -_-a;;; 똑같습니다!)


(온천 입구의 간판!)

상쾌하게 온천욕을 즐기고 나왔네요~
제가 일본에 간 기간 동안..  날씨는 계속 습하고
비는 오락가락.. (계속 내려주지도 않고)
모처럼 입욕을 길게하면서 편했다는 ^^~

마지막으로 ..

(섹쉬~♡) 뭐가 섹쉬냐... 초췌하구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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